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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에는 피부가 제일 예민한 시기다. 건조한 바람으로 피부는 건조해지고 기온 변화에 얼굴이 붉어지면서 잡티와 기미, 주근깨를 유발한다. 수분 함량이 떨어지면서 피부는 허연 각질마저 생겨난다. 예민한 피부를 케어할 수 있는 관리법을 알아본다.
습도유지
첫 번째 요령으로는 건조한 환경이 되지 않도록 젖은 수건, 가습기로 유지한다. 목욕 후에는 얼굴과 몸에 보습제를 충분히 바른다. 평상시에도 썬크림을 바르며 피부청결에 힘쓴다. 체온과 비슷한 온도의 물로 모공을 열어준 후 피지와 노폐물을  닦아내고 찬물로 모공을 조여준다.
혈액순환
반신욕과 마사지로 노폐물을 빠져나가게 하면 피부가 좋아진다. 얼굴이나 전신에 꿀이나 천연팩으로 마사지를 해 주면 노폐물이 빠진 피부에 스며들어 촉촉하고 부드러운 피부를 간직할 수 있다.
올바른 세안법
세안은 짧게 2회 정도로, 세안 직전 미지근한 물로 손을 씻고 충분히 거품을 낸 후 모공까지 씻어준다. 꼼꼼하게 세안하지 않으면  모공 속에 노폐물이 그대로 쌓여 있어 모공이 넓어지게 된다. 마지막은 찬물로 헹군다.
정기적으로 천연팩
천연팩 중 가장 인기가 많은 꿀팩은 각종 영양소가 들어 있어 피부재생 효과도 탁월하며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한다. 달콤한 바나나팩 또한 풍부한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어 건조한 피부에 좋다. 소량의 밀가루와 우유를 으깬 후 섞어서 발라준다.
달걀 노른자 팩도 피부주름을 예방하고 모공속의 더러움을 청결하게 해준다. 달걀 노른자에 밀가루와 꿀, 올리브유를 소량 섞어서 발라준다.
유분공급에도 신경을 써야한다. 수분이 풍부한 과일에 수분 증발을 막아주는 오일 몇 방울 섞으면 최상의 팩이 된다.
사과나 배를 믹서에 갈아 걸러 낸 후 우리밀 25g과 호호바 오일3g을 섞은 후 얼굴에 꼼꼼히 발라준다. 우리밀은 팩의 점도 조절 역할을 하는데 피부에 흡착력을 높이고 피부를 깨끗하게 한다.
안저미기자 anmc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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