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자가 필요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남구가 자금을 융자지원 하고 이자 일부를 무상 지원한다.
영세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에게 지원될 이번 융자지원의 폭은 중소기업은 업체당 2억원 이내, 소상공인은 3천만원 이내다. 융자기간은 3년 거치 5회 균등상환이다. 대출 금리는 시중금리를 적용, 4%를 무상 지원한다.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출담보 없이 신용보증에서 개인보증을 해 주면 구는 은행에 융자지원 신청을 하고 시중이자의 일부를 구청에서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제출서류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사본, 임대차계약서 사본, 지원 신청서는 남구 경제지원과(☎880-4404)에 문의하거나 남구홈페이지 민원 서식란에서 다운로드 하면 된다.
서류검토 후 사업장이나 현장을 방문해 추천여부를 결정, 협약은행 및 인천신용보증재단에 대출실행에 대한 추천 및 지원결정을 통보하게 된다. 대출 금액의 설정은 인천신용보증재단에서 신용보증가능액을 확인하면 된다.
지원제한업체는 유흥주점업이나 숙박업, 무도장운영업 등 향락업종. 인천시 경영 안정자금 또는 구 창업, 운전자금 수혜자로 접수일 현재 상환중인 업체와 지방세 체납업체는 제외된다.
이번 육성자금 지원 예산은 올해는 13억원 규모로 이자 보전액도 8천300만원 정도 책정했다. 지원금이 소진될때까지 접수를 받는다. 2월말 현재 1억원 대출이 진행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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