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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도화구역에서 내달부터 ‘누구나 집’ 524세대가 분양된다.
인천시 ‘누구나집’사업은 공공과 민간이 공동으로 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예를 들면 25평 아파트를 일정한 보증금(분양가의 15%)과 적은 임대료(월 40만원)를 내고 10년 이상 거주할 수 있다.
‘누구나 집’은 구매 개념이 아니라 임대 개념이다. 보증금이 부족할 경우 보증금의 10%만 예치하고 나머지 90%는 저리(4%대)로 대출받아 주택거주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다. 거주 10년 후에는 아파트를 분양받아야 하는데 원치 않을 경우 이전할 수 있다.
인천시는 이달 도화지역 ‘누구나 집’ 사업리츠출자회사 건립 동의안을 시 의회에 제출했다. ‘누구나 집’ 사업에는 현재 인천도시공사와 인화특수목적법인(SPC), 서희건설, 새미래건설 등이 공동으로 참여하고 있다.
‘누구나 집’ 프로젝트는 공동화되는 원도심을 활성화시키는데 대안으로 누구나 저렴한 비용으로 안정적인 주거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4월 초부터 분양이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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