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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단위 선거에서 처음 시행되는 사전투표제가 올해 6·4지방선거의 주요 변수로 떠올랐다.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6·4지방선거에 앞서 오는 5월30, 31일 이틀간 사전투표가 진행된다. 사전투표란 신분증만 있으면 전국 어디서든 별도의 신고절차 없이 투표하는 제도다.
지난해 상반기 재·보선 때 처음 도입됐고, 종전에는 부재자 신고를 해야 사전투표할 수 있었다.
선거인이 부재자 신고를 하지 않아도 사전투표기간 동안 가까운 읍·면·동 사전투표소를 방문하면 된다.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 사이 신분증을 가지고 투표소를 찾으면 통합선거인명부를 이용, 본인 확인 후 투표할 수 있다. 투표 용지는 본인 확인 후 현장에서 출력해 준다.
선관위는 사전투표제가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해 상반기 재·보궐 선거에서 투표자 15만2천584명 중 16.8%인 5만5천93명이 사전투표제를 이용하는 효과를 봤다.
선관위는 올해 투표율을 60%로 예상하는데, 이 중 35%인 863만여 명이 사전투표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선관위 관계자는 “6월4일 투표를 할 수 없다면 전국 어디서나 가능한 사전투표로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자”고 권했다.
홍보체육진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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