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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의동 목공예마을에 ‘주민이 만드는 마을 창작공방’이 이달초 문을 열었다.
지난 지난 7일 목공예마을에서는 남구청장을 비롯한 남구의원, 주민 50여명이 모여 마을창작공방 개소식을 가졌다.
지난해 안전행정부로부터 ‘희망마을만들기 사업’에 선정된 후 추진된 결실이다. 국비 2억원과 구비 2억5천만원을 들여 원면적 165㎡, 지상 2층 규모의 건물이 완공됐다. 1층은 주민공동이용시설로 주민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하고, 2층에서는 다양한 목공예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미 지난 11월부터 어린이를 대상으로 시범 프로그램이 진행 중이다.
구 관계자에 따르면 이곳은 목공예점과 목공소가 밀집한 지역으로 ‘숭의목공예거리 조성사업’과 인접한 우각로마을, 평화시장, 석정마을 등 원도심 개발사업과 연계,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 향후 구도심내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숭의목공예 주민협의회가 참석한 사람들에게 팥죽을 제공했다.
이와 관련 협의회측에서는 이 곳 ‘꽃과 의자로 가꾼 골목길’이 2013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에 입선, 그 시상금으로 팥죽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서기 기자 dot5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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