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익동 인천대교 비류교 밑에 야구연습장이 들어섰다. 남구는 야구동호인 등 주민들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비류교 하부공간에 야구연습장을 조성, 지난 12일 개장식을 가졌다.
남구에 따르면 관내 야구시설이 절대 부족, 현재 운영중인 동양화학 폐석회부지내 야구장과 연계한 이곳 공간에 야구연습장을 조성하게 됐다고 밝혔다.
1억3천여만원을 들여 820㎡ 규모로 조성, 타격연습장(3석), 피칭연습장(3석), 자유연습장을 갖추었다.
오는 3월 정식 오픈, 동호회 위주로 신청을 받아 최소한의 비용으로 이용토록 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특히 유소년 야구 꿈나무들을 위해 이곳 연습장을 무료로 이용하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날 개장식에는 박우섭 남구청장, 정수영 인천시의원, 김금용 남구의회의원, 유소년 야구선수와 야구동호회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남구출신 시애틀 매리너스 소속 메이저리거 최지만 선수가 참석 유소년 선수들의 환호를 받았다.
홍보체육진흥실
남구에 따르면 관내 야구시설이 절대 부족, 현재 운영중인 동양화학 폐석회부지내 야구장과 연계한 이곳 공간에 야구연습장을 조성하게 됐다고 밝혔다.
1억3천여만원을 들여 820㎡ 규모로 조성, 타격연습장(3석), 피칭연습장(3석), 자유연습장을 갖추었다.
오는 3월 정식 오픈, 동호회 위주로 신청을 받아 최소한의 비용으로 이용토록 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특히 유소년 야구 꿈나무들을 위해 이곳 연습장을 무료로 이용하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날 개장식에는 박우섭 남구청장, 정수영 인천시의원, 김금용 남구의회의원, 유소년 야구선수와 야구동호회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남구출신 시애틀 매리너스 소속 메이저리거 최지만 선수가 참석 유소년 선수들의 환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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