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건강을 위해 등산을 하고 다양한 스포츠로 운동을 생활화하고 있는 요즘이다. 공중파 예능프로그램의 영향도 있지만 최근 배드민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매서운 한파가 몰아치는 한 겨울에도 비지땀을 흘리며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날아오는 콕을 되받아 치며 매트를 넘기는 이들의 잰 발소리와 거친 숨소리가 실내에 가득하다.
배드민턴은 전신운동으로 신경계의 발달은 물론 순환계의 발달에도 도움, 특히 내장기관을 튼튼하게 하는 유산소 운동이다. 탁구의 기민성과 테니스의 활동성 야구의 파워 등을 동시에 갖추고 있는 대중스포츠라고 할 수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동네 빈터나 공원 등 좁은 공간에서 간단한 도구를 가지고 쉽게 즐길 수 있다. 실내·외를 구분하지 않고 가능하지만 특히 실내에서 운동을 할 경우 바람이 불어도 비가 내려도, 새벽부터 밤 늦게까지 시간 나는 대로 가족끼리 친구끼리 연인끼리 할 수 있다.
현재 인천에는 배드민턴연합회에 등록된 동호인을 비롯, 비동호인까지 150여개 클럽이 활동하고 있다는 연합회 관계자의 설명이다. 마음 맞는 사람들끼리 동호회를 만들어 운동을 할 경우 더욱 즐겁게 운동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나이에 관계없이 즐길 수 있으며 몸무게를 줄이는데 이만한 운동이 없다. 체중 조절에는 운동의 시너지 효과는 최고라 할 수 있다.
배드민턴은 팔로만 하는 운동이 아니라 어깨, 허리, 손목 등으로 하는 운동이다. 따라서 처음 배울 때부터 정확한 자세로 배우고 익혀야 한다.
차가운 겨울철 춥다고 방안에만 있지 말고 가까운 배드민턴장을 찾아 건강한 계절을 지내보자
김호선 기자 ecoincheon@naver.com
매서운 한파가 몰아치는 한 겨울에도 비지땀을 흘리며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날아오는 콕을 되받아 치며 매트를 넘기는 이들의 잰 발소리와 거친 숨소리가 실내에 가득하다.
배드민턴은 전신운동으로 신경계의 발달은 물론 순환계의 발달에도 도움, 특히 내장기관을 튼튼하게 하는 유산소 운동이다. 탁구의 기민성과 테니스의 활동성 야구의 파워 등을 동시에 갖추고 있는 대중스포츠라고 할 수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동네 빈터나 공원 등 좁은 공간에서 간단한 도구를 가지고 쉽게 즐길 수 있다. 실내·외를 구분하지 않고 가능하지만 특히 실내에서 운동을 할 경우 바람이 불어도 비가 내려도, 새벽부터 밤 늦게까지 시간 나는 대로 가족끼리 친구끼리 연인끼리 할 수 있다.
현재 인천에는 배드민턴연합회에 등록된 동호인을 비롯, 비동호인까지 150여개 클럽이 활동하고 있다는 연합회 관계자의 설명이다. 마음 맞는 사람들끼리 동호회를 만들어 운동을 할 경우 더욱 즐겁게 운동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나이에 관계없이 즐길 수 있으며 몸무게를 줄이는데 이만한 운동이 없다. 체중 조절에는 운동의 시너지 효과는 최고라 할 수 있다.
배드민턴은 팔로만 하는 운동이 아니라 어깨, 허리, 손목 등으로 하는 운동이다. 따라서 처음 배울 때부터 정확한 자세로 배우고 익혀야 한다.
차가운 겨울철 춥다고 방안에만 있지 말고 가까운 배드민턴장을 찾아 건강한 계절을 지내보자
김호선 기자 ecoincheo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