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건축 공무원을 사칭하며 건축주로부터 금품 요구와 세금을 징수하러 왔다는 사례가 남구 지역에서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주민들이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주안동에서 고물상을 운영하는 김 모씨는 지난 2일 “가설 콘테이너에 대한 세금을 받으러 왔다"는 구청 건축과 직원의 방문을 수상히 여겨 구청측에 전화로 확인한 결과 사실이 아니었다. 용현동에서도 “건축공무원을 사칭한 사람이 불법 건축물을 미끼로 금품을 요구하는 사례가 있다"는 신고가 접수 된 바 있다.
이에 대해 남구청 건축과장(김기문)은 “공무원이 직접 현장에 나가 세금 및 공과금 납부를 요구하는 경우는 있을 수 없다"고 말하고 주민들에게 유사한 사례에 대하여 각별히 주의할 것과 의심스러운 경우 즉시 건축과로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건축과 ☎880-4585
주안동에서 고물상을 운영하는 김 모씨는 지난 2일 “가설 콘테이너에 대한 세금을 받으러 왔다"는 구청 건축과 직원의 방문을 수상히 여겨 구청측에 전화로 확인한 결과 사실이 아니었다. 용현동에서도 “건축공무원을 사칭한 사람이 불법 건축물을 미끼로 금품을 요구하는 사례가 있다"는 신고가 접수 된 바 있다.
이에 대해 남구청 건축과장(김기문)은 “공무원이 직접 현장에 나가 세금 및 공과금 납부를 요구하는 경우는 있을 수 없다"고 말하고 주민들에게 유사한 사례에 대하여 각별히 주의할 것과 의심스러운 경우 즉시 건축과로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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