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1회 1시간 시범 운영… 구 보육행정 증진 기대
구는 5월 1일부터 관내 어린이집 12개소의 어린이 887명을 대상으로 원어민 영어교육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
해당 원어민강사가 주 1회 1시간씩 일상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가지고 노래ㆍ율동ㆍ게임 등을 통한 ‘놀이’ 방식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당장 눈에 보여지는 학습효과를 기대하기 보다는 유아들에게 얼굴 생김새와 피부색이 다른 낯선 원어민과의 만남을 통하여 이국문화와 언어에 대한 부담감을 없애고 긍정적인 사고방식에서 자연스럽게 외국어를 수용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원어민 영어교육 지원 사업은 보육시설에 자녀를 보내고 있는 부모들의 욕구를 최대한 반영하여 수요자 입장에서 접근한 방식으로 남구 보육행정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사회적 변화에 따른 다양한 보육수요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영아전담, 장애아 통합보육, 시간연장형 보육시설 20개소를 지정ㆍ운영하는 등 취약보육 지원 방안으로 매년 지정시설을 민간으로까지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보육재정의 확대ㆍ보육수요의 증가에 따라 주민의 보육관련 정책제안을 수렴하고 보육정책 수립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보육시설을 이용하는 부모 모니터링단을 공개 모집ㆍ운영하여 보육 체감도를 극대화하는데도 노력하고 있다.
|사회복지과 ☎880-4279
구는 5월 1일부터 관내 어린이집 12개소의 어린이 887명을 대상으로 원어민 영어교육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
해당 원어민강사가 주 1회 1시간씩 일상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가지고 노래ㆍ율동ㆍ게임 등을 통한 ‘놀이’ 방식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당장 눈에 보여지는 학습효과를 기대하기 보다는 유아들에게 얼굴 생김새와 피부색이 다른 낯선 원어민과의 만남을 통하여 이국문화와 언어에 대한 부담감을 없애고 긍정적인 사고방식에서 자연스럽게 외국어를 수용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원어민 영어교육 지원 사업은 보육시설에 자녀를 보내고 있는 부모들의 욕구를 최대한 반영하여 수요자 입장에서 접근한 방식으로 남구 보육행정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사회적 변화에 따른 다양한 보육수요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영아전담, 장애아 통합보육, 시간연장형 보육시설 20개소를 지정ㆍ운영하는 등 취약보육 지원 방안으로 매년 지정시설을 민간으로까지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보육재정의 확대ㆍ보육수요의 증가에 따라 주민의 보육관련 정책제안을 수렴하고 보육정책 수립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보육시설을 이용하는 부모 모니터링단을 공개 모집ㆍ운영하여 보육 체감도를 극대화하는데도 노력하고 있다.
|사회복지과 ☎880-4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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