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병 도우미로 동네 환경지킴이로
노인 356명 일자리 제공
나홀로 저소득 65세 이상
내달 교육후 각동별 배치
구는 최근 고령화 사회에 대비하여 노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老-老 홈 케어(Home Care)』 사업과 『우리 동네 환경지킴이』 사업을 마련, 이달 13일부터 참여자들을 모집하고 있다.
老-老 홈 케어는 건강한 노인들을 몸이 불편한 독거노인의 도우미로 지정하여 가사 서비스 및 간병을 제공하게 하는 노인 복지형 일자리 사업으로, 올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달 20일까지 총 116명의 도우미를 모집하며, 이들은 3월 중 전문교육 실시 후 각 동사무소에 배치된다.
기간 중 노인 도우미로부터 간병 및 가사 서비스를 제공받게 될 老-老 홈 케어 사업의 수혜자도 함께 모집하며, 수혜자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돌 볼 사람이 없는 저소득의 65세 이상의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신청 받는다.
우리 동네 환경지킴이는 경제적으로 빈곤한 노인 인력을 투입, 뒷골목 청소 및 환경 감시 등을 실시하여 쾌적한 도시를 조성하려는 사업이다. 올해는 지난해 대비 35명이 증가한 총 240명의 환경지킴이를 모집한다. 65세 이상 75세 이하의 신체 건강한 노인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고, 모집일은 28일까지이다.
두 사업의 일자리 참여 신청서는 거주지 동사무소 노인복지담당에게 접수하면 된다.
구는 위 두 사업 외에도 실버주차 도우미, 공동작업장, 주례사 및 실버유아강사 파견, 복지매장 운영 등 지난해 대비 4개 사업의 228명이 증가한 7개 사업 493명의 일자리를 마련, 노인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사회복지과 ☎880-4277
노인 356명 일자리 제공
나홀로 저소득 65세 이상
내달 교육후 각동별 배치
구는 최근 고령화 사회에 대비하여 노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老-老 홈 케어(Home Care)』 사업과 『우리 동네 환경지킴이』 사업을 마련, 이달 13일부터 참여자들을 모집하고 있다.
老-老 홈 케어는 건강한 노인들을 몸이 불편한 독거노인의 도우미로 지정하여 가사 서비스 및 간병을 제공하게 하는 노인 복지형 일자리 사업으로, 올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달 20일까지 총 116명의 도우미를 모집하며, 이들은 3월 중 전문교육 실시 후 각 동사무소에 배치된다.
기간 중 노인 도우미로부터 간병 및 가사 서비스를 제공받게 될 老-老 홈 케어 사업의 수혜자도 함께 모집하며, 수혜자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돌 볼 사람이 없는 저소득의 65세 이상의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신청 받는다.
우리 동네 환경지킴이는 경제적으로 빈곤한 노인 인력을 투입, 뒷골목 청소 및 환경 감시 등을 실시하여 쾌적한 도시를 조성하려는 사업이다. 올해는 지난해 대비 35명이 증가한 총 240명의 환경지킴이를 모집한다. 65세 이상 75세 이하의 신체 건강한 노인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고, 모집일은 28일까지이다.
두 사업의 일자리 참여 신청서는 거주지 동사무소 노인복지담당에게 접수하면 된다.
구는 위 두 사업 외에도 실버주차 도우미, 공동작업장, 주례사 및 실버유아강사 파견, 복지매장 운영 등 지난해 대비 4개 사업의 228명이 증가한 7개 사업 493명의 일자리를 마련, 노인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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