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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쌀 50포 50가구에 전달

지난달 26일 관교문학새마을금고(이사장:이태형)에서는 권후자 문학동장, 박광현 구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2005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아진 쌀 50포를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정 50세대에 전달했다.
관교문학새마을금고에서는 매월 문학노인정을 방문하여 동네 어르신께 국수와 떡, 막걸리 등을 대접하고 있으며, 겨울철이면 동네 불우가정을 위한 김장담그기 행사에 배추와 무를 지원하는 등의 봉사 활동을 전개해왔다.

|문학동 ☎880-4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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