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활력 넘치는 늘배움의 도시 원년 선언
더불어 사는 학습공동체 건설 조례도 제정
문학산 기슭에 뿌리 내리고 오랜 세월 살아온 남구는 인천 역사의 태동지이며, 인천의 행정·교육·문화의 중심 도시이다.
문학산의 역사따라 사계를 보내고, 또 다시 긴 겨울을 지나 새 봄을 맞이하고 있다. 남구는 인천의 중심지로써 긴 역사의 꽃을 피우고, 계속적인 분구로 인해 구도심화가 심화되면서 겨울을 맞이했었다. 겨울동안 남구는 땅속 깊은 곳에서 생명의 싹을 틔우며, 찬란한 봄을 준비하였다.
남구가 추진하는 평생학습도시 조성사업은 따사로운 봄볕처럼 남구 이곳저곳을 소외됨 없이 비춰 누구나, 언제나, 어디서나 학습을 제공함으로써 배움의 꽃을 개화시킬 것이다.
평생학습도시란 ‘사회의 통합과 번영, 개인성장을 촉진할 수 있도록 모든 부문의 학습자원을 동원하여 개인의 잠재력을 발전시키는 도시’ (Norman Worth,1999), 또는 ‘지역사회의 통합과 활성화, 경제발전을 향상시키기 위해 학습의 가치를 인정하고 활용하는 도시'로 정의되고 있다.
세계적인 차원에서 생각하고, 지역적 차원에서 행동하라(Think globally, act locally)라는 말이 시사하듯이 세계화와 지방화라는 상반된 사회적 흐름 속에서 시민에게는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지역사회의 각종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능력을 지닌 민주시민'으로의 역할이 더욱 요구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시민들의 평생학습 요구가 급증하고 있는 실정이다.
남구는 교육을 통해 누구나 소외됨 없이 사회적 삶을 배우고 나눔으로써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학습공동체를 건설해 나아가기 위하여 2006년을 평생학습도시의 원년으로 선언하였다.
지난해 9월 교육인적자원부의 예비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이후 평생학습 전문가 초청강연회 개최, 평생학습팀 신설, 평생학습에 관한 조례를 제정 하는 등 삶의 활력이 넘치는 늘 배움의 도시 구현을 위하여 박차를 가하고 있다.
평생학습의 단비는 촉촉이 대지를 적시고 있다. 겨우내 땅속에서 빠알간 꽃을 피울까, 노오란 꽃을 피울까 희망을 간직한 부지런한 꽃씨들의 노력이 하나 둘 새싹을 틔웠다. 봄이 되면 알록달록 아름다운 무지개 꽃밭으로 개화 될 것이다.
|박선화 남구청 평생학습팀장
더불어 사는 학습공동체 건설 조례도 제정
문학산 기슭에 뿌리 내리고 오랜 세월 살아온 남구는 인천 역사의 태동지이며, 인천의 행정·교육·문화의 중심 도시이다.
문학산의 역사따라 사계를 보내고, 또 다시 긴 겨울을 지나 새 봄을 맞이하고 있다. 남구는 인천의 중심지로써 긴 역사의 꽃을 피우고, 계속적인 분구로 인해 구도심화가 심화되면서 겨울을 맞이했었다. 겨울동안 남구는 땅속 깊은 곳에서 생명의 싹을 틔우며, 찬란한 봄을 준비하였다.
남구가 추진하는 평생학습도시 조성사업은 따사로운 봄볕처럼 남구 이곳저곳을 소외됨 없이 비춰 누구나, 언제나, 어디서나 학습을 제공함으로써 배움의 꽃을 개화시킬 것이다.
평생학습도시란 ‘사회의 통합과 번영, 개인성장을 촉진할 수 있도록 모든 부문의 학습자원을 동원하여 개인의 잠재력을 발전시키는 도시’ (Norman Worth,1999), 또는 ‘지역사회의 통합과 활성화, 경제발전을 향상시키기 위해 학습의 가치를 인정하고 활용하는 도시'로 정의되고 있다.
세계적인 차원에서 생각하고, 지역적 차원에서 행동하라(Think globally, act locally)라는 말이 시사하듯이 세계화와 지방화라는 상반된 사회적 흐름 속에서 시민에게는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지역사회의 각종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능력을 지닌 민주시민'으로의 역할이 더욱 요구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시민들의 평생학습 요구가 급증하고 있는 실정이다.
남구는 교육을 통해 누구나 소외됨 없이 사회적 삶을 배우고 나눔으로써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학습공동체를 건설해 나아가기 위하여 2006년을 평생학습도시의 원년으로 선언하였다.
지난해 9월 교육인적자원부의 예비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이후 평생학습 전문가 초청강연회 개최, 평생학습팀 신설, 평생학습에 관한 조례를 제정 하는 등 삶의 활력이 넘치는 늘 배움의 도시 구현을 위하여 박차를 가하고 있다.
평생학습의 단비는 촉촉이 대지를 적시고 있다. 겨우내 땅속에서 빠알간 꽃을 피울까, 노오란 꽃을 피울까 희망을 간직한 부지런한 꽃씨들의 노력이 하나 둘 새싹을 틔웠다. 봄이 되면 알록달록 아름다운 무지개 꽃밭으로 개화 될 것이다.
|박선화 남구청 평생학습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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