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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이달 1일부터 한 달 간 경찰서와 합동점검반을 편성, 관내 전 지역의 아파트와 상가 등의 주차장에 설치되어 있는 CCTV 등의 방범시설물을 일제 점검하고 있다.
이는 최근 아파트와 대형상가 등의 지하 주차장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성범죄로부터 구민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매년 3월이 되면 구청 교통과 부설주차팀과 인천지역 경찰관이 합동점검반을 구성하여 여러차례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30면을 초과하는 규모의 주차장으로 △아파트·공동주택의 지하주차장 △도로의 노면 이외에 설치된 지하 또는 건축물형태의 주차장 △대형 찜질방, 골프연습장 등의 지하 또는 건축물형태의 부설주차장 △기타 복합 건축물의 지하 또는 건축물형태의 부설주차장이다.
합동점검반 관계자는 “이번 일제 점검 활동을 통해 관내 설치되어 있는 CCTV의 운영 상태를 면밀히 파악하겠다"며 “점검 후 추가설치가 필요한 지역이 있으면 즉각적으로 조치를 취해 안전사각지대에서 일어나는 각종 범죄를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교통과 ☎880-4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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