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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월 2회 격주로 1,200가구 우편 발송


구는 중증 장애인을 대상으로 장애인생활신문을 보급하고 있다.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중 1~3급의 중증 장애인 가구에 한해 격주로 매월 2회씩 각종 재활 정보 소식이 담겨있는 장애인생활신문을 보급하는 것이다.
지난 2003년부터 4년째 계속되어 왔다. 이동하는데 제약이 따르는 장애인들은 일반인에 비해 정보를 얻기가 쉽지 않다. 때문에 장애인들에게 꼭 필요한 시·구정의 각종 복지시책 정보가 담긴 신문을 제공하여 복지 혜택의 기회를 확대시킨 것이다.
구는 인천시와 각 50%씩 예산을 지원해 장애인생활신문사와 연간계약을 맺고 장애인 1200 가구에 신문을 우편 발송하고 있다. 신문은 주로 장애인 복지 관련 정보나 구인·구직 정보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장애인 관련 법제를 설명하거나 공공기관들의 유익한 소식을 전하기도 한다.
구청 관계자는 “신문 무료 보급 사업이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그들의 입장에서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하는 복지 사업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남구는 현재 16,323명의 장애인이 거주, 인천시에서 세 번째로 장애인이 많이 살고 있다.

|사회복지과 ☎880-4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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