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사업구상 용역 보고회 4개권역 산업도시로 육성
용현동과 학익동 일대가 첨단지식 산업이 어우러진 주거·상업 지역으로 개발될 전망이다.
인천시는 지난달 10일 시청 2층 영상회의실에서 ‘용현·학익지구 도시개발사업 기본구상(안)'에 대한 용역 보고회를 갖고, 이 지역에 대한 개발 구상안을 발표했다.
과거 시 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는 대표 공업지역이자 인천의 중심부에 위치한 용현·학익지구는 주변 지역의 여건 변동으로 공업기능이 쇠퇴, 산업 기능으로서의 입지 여건이 어려워졌을 뿐만 아니라 인천대교, 옹진군청 등 공공시설의 배치로 개발 여건이 계속 변화돼왔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2002년에 수립한 구상안에 대해 공공용지 부담주체와 공간계획을 재정립하는 등 전략사업지구 중 하나인 용현·학익지구 지역을 향후 인천 중심생활권의 핵으로 육성하기 위해 오는 4월을 목표로 새로운 개발구상을 수립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번 보고회에서 밝혀진 용현·학익지구 기본 구상안은 중심업무·주거·복합·건강 등 4개 권역의 산업도시로 정리된다.
첨단지식산업이 밀집한 중심업무 권역을 중심으로, 주택과 근린공공시설 등이 들어선 주거 권역, 자립형 사립고를 비롯한 특화된 교육 기관이 조성될 복합 권역, 휴양시설 및 문화시설이 들어설 건강 권역이 조화를 이루는 일명 으뜸 도시(ACE-CITY)로 재탄생한다.
시는 오는 4월까지 개발기본구상을 완료하고 토지소유자에 의한 민간개발과 도시개발공사를 통한 공영개발사업 등 다양한 도시개발사업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이번 도시개발사업은 그동안 환경적으로 열악한 남구 용현·학익지구 일대의 도시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현재 인천시의 도시재생 기본구상은 1거점 2축을 통한 네트워크 전략으로 인천역, 동인천역 주변지역, 숭의운동장 등의 내항 거점과 가정오거리, 가좌IC 주변, 용현·학익지구 등의 경인고속도로축 주변 그리고 제물포역, 주안역, 부평역 주변 등 경인전철축을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다.
용현동과 학익동 일대가 첨단지식 산업이 어우러진 주거·상업 지역으로 개발될 전망이다.
인천시는 지난달 10일 시청 2층 영상회의실에서 ‘용현·학익지구 도시개발사업 기본구상(안)'에 대한 용역 보고회를 갖고, 이 지역에 대한 개발 구상안을 발표했다.
과거 시 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는 대표 공업지역이자 인천의 중심부에 위치한 용현·학익지구는 주변 지역의 여건 변동으로 공업기능이 쇠퇴, 산업 기능으로서의 입지 여건이 어려워졌을 뿐만 아니라 인천대교, 옹진군청 등 공공시설의 배치로 개발 여건이 계속 변화돼왔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2002년에 수립한 구상안에 대해 공공용지 부담주체와 공간계획을 재정립하는 등 전략사업지구 중 하나인 용현·학익지구 지역을 향후 인천 중심생활권의 핵으로 육성하기 위해 오는 4월을 목표로 새로운 개발구상을 수립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번 보고회에서 밝혀진 용현·학익지구 기본 구상안은 중심업무·주거·복합·건강 등 4개 권역의 산업도시로 정리된다.
첨단지식산업이 밀집한 중심업무 권역을 중심으로, 주택과 근린공공시설 등이 들어선 주거 권역, 자립형 사립고를 비롯한 특화된 교육 기관이 조성될 복합 권역, 휴양시설 및 문화시설이 들어설 건강 권역이 조화를 이루는 일명 으뜸 도시(ACE-CITY)로 재탄생한다.
시는 오는 4월까지 개발기본구상을 완료하고 토지소유자에 의한 민간개발과 도시개발공사를 통한 공영개발사업 등 다양한 도시개발사업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이번 도시개발사업은 그동안 환경적으로 열악한 남구 용현·학익지구 일대의 도시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현재 인천시의 도시재생 기본구상은 1거점 2축을 통한 네트워크 전략으로 인천역, 동인천역 주변지역, 숭의운동장 등의 내항 거점과 가정오거리, 가좌IC 주변, 용현·학익지구 등의 경인고속도로축 주변 그리고 제물포역, 주안역, 부평역 주변 등 경인전철축을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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