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안7동 주민자치센터에서는 매주 금요일 2시부터 천연화장품 만들기(강사:이옥주) 강좌가 열린다.
이 프로그램은 본인들이 사용할 화장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것으로 D.I.Y(Do it yourself)의 일환이다. 천연 DIY화장품 만들기에서는 황토팩, 글리세린, 청주 등 초보적인 것에 머무르지 않고 고기능성 원료인 콜라센, 알부틴 등 전문적인 재료와 허브, 한방재료, 아로마 오일 등 천연재료를 사용하여 스킨, 로션, 세럼 샴푸 등 다양한 유형의 화장품을 만들고 있다.
특히 건성, 지성, 아토피 등 자신의 피부상태에 따라서 첨가물의 종류나 양을 조절하여 만들기 때문에 본인의 피부에 맞는 맞춤 화장품을 제작한다는 점에서 웰빙의 흐름을 타고 더 넓게 확산되고 있다. 또 천연 재료만을 사용하다보니 자극이 적고 보습이 좋아서 피부를 더욱 더 건강하게 가꾸어 준다고 한다.
요즘은 환경오염, 스트레스와 목욕문화의 변화로 아토피, 알러지, 민감성 피부를 가진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피부자극이 되는 성분(방부제, 인공향료, 인공안료)은 줄이거나 넣지 않고, 피부에 도움이 되는 성분(세라마이드, 코엔자임 Q-10, 아로마 오일)들은 그 양을 늘리는 추세이다.
<오윤자 기자>
이 프로그램은 본인들이 사용할 화장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것으로 D.I.Y(Do it yourself)의 일환이다. 천연 DIY화장품 만들기에서는 황토팩, 글리세린, 청주 등 초보적인 것에 머무르지 않고 고기능성 원료인 콜라센, 알부틴 등 전문적인 재료와 허브, 한방재료, 아로마 오일 등 천연재료를 사용하여 스킨, 로션, 세럼 샴푸 등 다양한 유형의 화장품을 만들고 있다.
특히 건성, 지성, 아토피 등 자신의 피부상태에 따라서 첨가물의 종류나 양을 조절하여 만들기 때문에 본인의 피부에 맞는 맞춤 화장품을 제작한다는 점에서 웰빙의 흐름을 타고 더 넓게 확산되고 있다. 또 천연 재료만을 사용하다보니 자극이 적고 보습이 좋아서 피부를 더욱 더 건강하게 가꾸어 준다고 한다.
요즘은 환경오염, 스트레스와 목욕문화의 변화로 아토피, 알러지, 민감성 피부를 가진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피부자극이 되는 성분(방부제, 인공향료, 인공안료)은 줄이거나 넣지 않고, 피부에 도움이 되는 성분(세라마이드, 코엔자임 Q-10, 아로마 오일)들은 그 양을 늘리는 추세이다.
<오윤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