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나, 로봇대전에 할 말 있다
지난 2004년부터 시작된 대한민국 로봇대전이 벌써 3회를 맞이했다.
국가비전 사업인 로봇 산업의 발전을 꾀하고 로봇 게임 문화를 활성화하여 로봇 문화를 널리 퍼뜨리겠다는 취지로 시작된 로봇대전을 보름 여 앞두고 로봇 대전을 만드는 사람들과 로봇대전에 참여하려는 사람들의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송용우(월간 무선모형 기자)
현재 EBS 로봇 파워 진행자로서 단일 로봇 행사로는 전국 최대 규모인 ‘대한민국로봇대전'이 각별하다. 로봇은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꿈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분야이고, 차세대 떠오르는 산업이기도 하다. 이번 대회는 그러한 로봇들의 다양한 모습을 직접 현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점에서 대단히 의미가 있다. 또한 교육방송 EBS에서 특집 프로그램으로 편성되어 안방에까지 생생하게 전달될 예정이기도 하다.
이 대회가 대한민국만의 독특한 로봇 문화 붐에 가속을 붙이는 도화선이 되길 기대해본다.
■유기영(인하공전 메카트로닉스학과 학회장)
지능형로봇 양성대학인 우리 학교의 교수님 추천으로 이 대회의 자원봉사를 하게 됐다. 학교에서 배웠던 것을 바탕으로 실전에서 어떻게 응용되는지 이번 대회를 통해 가까이서 볼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로봇 대전 같은 대회가 이곳 남구뿐 아니라 여러 지역에서 개최되어 로봇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많은 기회를 부여했으면 한다. 우리 과 친구들도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데 꼭 우승했으면 좋겠다. 인하공전 메카트로닉스학과 파이팅!
■박정운(주민, 로봇대전 홈페이지 게시판)
작년에 아내가 어디서 들었는지 인천에서 로봇대전을 하니 아이들을 위해서 로봇대전을 보러가자고 졸랐다. 인천 남구에서 이런 큰 대회를 주관한다는 것에 무척 놀랐고, 남구 주민으로서 뿌듯한 생각도 들었다.
다만, 뭔가 부족한 2%를 말하자면, 그 당시 구경하러 간 우리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거의 없었다. 올해 대회는 눈으로 보기만 하는 대회가 아니라 모든 아이들이 다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 프로그램이 많았으면 한다.
■노태석(한국지능로봇산업협회 회장)
제3회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로봇대전"은 로봇을 알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로봇게임의 즐거움과 로봇연구자들의 기술개발을 선도하고 있어, 단순한 대회를 넘어 우리나라의 로봇산업 및 기술 발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한국이 1가구 1로봇 시대를 열어 로봇산업 분야에서 세계적인 선두 국가가 되고자 하는 국가적 열망에 한 축을 담당하듯 로봇대전에 로봇을 사랑하는 많은 이들의 관심과 참여가 있기를 기대한다.
나, 로봇대전에 할 말 있다
지난 2004년부터 시작된 대한민국 로봇대전이 벌써 3회를 맞이했다.
국가비전 사업인 로봇 산업의 발전을 꾀하고 로봇 게임 문화를 활성화하여 로봇 문화를 널리 퍼뜨리겠다는 취지로 시작된 로봇대전을 보름 여 앞두고 로봇 대전을 만드는 사람들과 로봇대전에 참여하려는 사람들의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송용우(월간 무선모형 기자)
현재 EBS 로봇 파워 진행자로서 단일 로봇 행사로는 전국 최대 규모인 ‘대한민국로봇대전'이 각별하다. 로봇은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꿈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분야이고, 차세대 떠오르는 산업이기도 하다. 이번 대회는 그러한 로봇들의 다양한 모습을 직접 현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점에서 대단히 의미가 있다. 또한 교육방송 EBS에서 특집 프로그램으로 편성되어 안방에까지 생생하게 전달될 예정이기도 하다.
이 대회가 대한민국만의 독특한 로봇 문화 붐에 가속을 붙이는 도화선이 되길 기대해본다.
■유기영(인하공전 메카트로닉스학과 학회장)
지능형로봇 양성대학인 우리 학교의 교수님 추천으로 이 대회의 자원봉사를 하게 됐다. 학교에서 배웠던 것을 바탕으로 실전에서 어떻게 응용되는지 이번 대회를 통해 가까이서 볼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로봇 대전 같은 대회가 이곳 남구뿐 아니라 여러 지역에서 개최되어 로봇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많은 기회를 부여했으면 한다. 우리 과 친구들도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데 꼭 우승했으면 좋겠다. 인하공전 메카트로닉스학과 파이팅!
■박정운(주민, 로봇대전 홈페이지 게시판)
작년에 아내가 어디서 들었는지 인천에서 로봇대전을 하니 아이들을 위해서 로봇대전을 보러가자고 졸랐다. 인천 남구에서 이런 큰 대회를 주관한다는 것에 무척 놀랐고, 남구 주민으로서 뿌듯한 생각도 들었다.
다만, 뭔가 부족한 2%를 말하자면, 그 당시 구경하러 간 우리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거의 없었다. 올해 대회는 눈으로 보기만 하는 대회가 아니라 모든 아이들이 다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 프로그램이 많았으면 한다.
■노태석(한국지능로봇산업협회 회장)
제3회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로봇대전"은 로봇을 알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로봇게임의 즐거움과 로봇연구자들의 기술개발을 선도하고 있어, 단순한 대회를 넘어 우리나라의 로봇산업 및 기술 발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한국이 1가구 1로봇 시대를 열어 로봇산업 분야에서 세계적인 선두 국가가 되고자 하는 국가적 열망에 한 축을 담당하듯 로봇대전에 로봇을 사랑하는 많은 이들의 관심과 참여가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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