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최대 ‘대한민국 로봇대전’
내달 5~6일 도원 체육관서 개최, 전국 300개팀 총출동
청소년에게 로봇과학자의 꿈과 비전을 제시하고 대한민국 로봇기술을 선도하는 대한민국 대표 로봇축제 『2006 대한민국 로봇대전(Korea Robot game Festival)』이 다가오는 5월 5일, 6일 양일간 인천시립도원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인천광역시 남구와 인천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여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정보통신부·인천광역시·EBS가 주최하고, 한국과학문화재단·한국지능로봇산업협회·인천방송·남구과학기술진흥센터가 후원하는 세계 최대의 로봇축제의 장이다.
각 부문별 1위 수상자(총 4명)에게는 정보통신장관상이 수여되며, 부상으로 일반부 500만원, 청소년부 40만원의 상금이 각각 지급된다.
대회는 일반부와 청소년부로 나뉘어 배틀 로봇, 이족로봇의 챔피언을 가린다. 배틀로봇, 휴머노이드, 주니어로봇 등 전국 300개 팀의 500여명의 선수가 총 출동하는 이번 대회에는 인간형 2족 로봇의 달리기, 기둥 넘기기, 장애물 오르기, 컵들기, 로봇 5종의 덤블링 미션, 스피드 경주, 격투, 단체전이 펼쳐져 지능로봇 제어기술의 모든 것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청소년들의 상상력이 돋보이는 주니어대회는 로봇강국 코리아의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들의 아이디어 경연장이 될 전망이다.
대회의 전 과정은 EBS 교육방송(Ch13)에서 특집으로 방영된다. 특히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5분부터 방송되는 『EBS 로봇파워』에서 환상의 진행 호흡을 보이고 있는 개그맨 이병진, 게임자키 길수현, 로봇전문 송용우 기자의 박진감 넘치는 현장 중계와 로봇대회 전용 특설경기장의 웅장한 세트 또한 관전 포인트가 될 듯.
아울러 야외 행사장에 마련된 로롯·로봇아트 전시회와 과학캠프장을 통해 첨단 로봇 기술을 체험하고 로봇을 주제로 한 예술작품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어린이 날인 대회 첫째날의 개막식에는 세계 최초로 로봇 12대의 화려한 댄스 쇼와 국제로봇대회 챔피언인 『태권V』와 꼬마로봇의 혼합 퍼포먼스가 연출되어 엔터테인먼트 로봇에 대한 새로운 발견을 맛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주)유로봇이 카이스트와 공동으로 개발 완료한 로봇 “한사람·큰사람”의 제작·발표회도 동시에 진행되어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대회 진행위원 전영수 씨는 “우리나라는 세계 4위의 로봇 보유국임에도 불구하고 로봇기술은 아직 그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며, “대한민국 로봇대전은 우리나라의 로봇 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한 로봇을 사랑하는 로봇인들의 축제 한마당이 될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대회 홈페이지(www.robotwar.or.kr)를 참조하면 된다.
|로봇대전 조직위원회 사무국 ☎245-2000
|경제지원과 ☎880-4402
내달 5~6일 도원 체육관서 개최, 전국 300개팀 총출동
청소년에게 로봇과학자의 꿈과 비전을 제시하고 대한민국 로봇기술을 선도하는 대한민국 대표 로봇축제 『2006 대한민국 로봇대전(Korea Robot game Festival)』이 다가오는 5월 5일, 6일 양일간 인천시립도원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인천광역시 남구와 인천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여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정보통신부·인천광역시·EBS가 주최하고, 한국과학문화재단·한국지능로봇산업협회·인천방송·남구과학기술진흥센터가 후원하는 세계 최대의 로봇축제의 장이다.
각 부문별 1위 수상자(총 4명)에게는 정보통신장관상이 수여되며, 부상으로 일반부 500만원, 청소년부 40만원의 상금이 각각 지급된다.
대회는 일반부와 청소년부로 나뉘어 배틀 로봇, 이족로봇의 챔피언을 가린다. 배틀로봇, 휴머노이드, 주니어로봇 등 전국 300개 팀의 500여명의 선수가 총 출동하는 이번 대회에는 인간형 2족 로봇의 달리기, 기둥 넘기기, 장애물 오르기, 컵들기, 로봇 5종의 덤블링 미션, 스피드 경주, 격투, 단체전이 펼쳐져 지능로봇 제어기술의 모든 것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청소년들의 상상력이 돋보이는 주니어대회는 로봇강국 코리아의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들의 아이디어 경연장이 될 전망이다.
대회의 전 과정은 EBS 교육방송(Ch13)에서 특집으로 방영된다. 특히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5분부터 방송되는 『EBS 로봇파워』에서 환상의 진행 호흡을 보이고 있는 개그맨 이병진, 게임자키 길수현, 로봇전문 송용우 기자의 박진감 넘치는 현장 중계와 로봇대회 전용 특설경기장의 웅장한 세트 또한 관전 포인트가 될 듯.
아울러 야외 행사장에 마련된 로롯·로봇아트 전시회와 과학캠프장을 통해 첨단 로봇 기술을 체험하고 로봇을 주제로 한 예술작품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어린이 날인 대회 첫째날의 개막식에는 세계 최초로 로봇 12대의 화려한 댄스 쇼와 국제로봇대회 챔피언인 『태권V』와 꼬마로봇의 혼합 퍼포먼스가 연출되어 엔터테인먼트 로봇에 대한 새로운 발견을 맛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주)유로봇이 카이스트와 공동으로 개발 완료한 로봇 “한사람·큰사람”의 제작·발표회도 동시에 진행되어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대회 진행위원 전영수 씨는 “우리나라는 세계 4위의 로봇 보유국임에도 불구하고 로봇기술은 아직 그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며, “대한민국 로봇대전은 우리나라의 로봇 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한 로봇을 사랑하는 로봇인들의 축제 한마당이 될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대회 홈페이지(www.robotwar.or.kr)를 참조하면 된다.
|로봇대전 조직위원회 사무국 ☎245-2000
|경제지원과 ☎880-4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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