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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영화장비 실습 시연
청소년 미디어센터 내달 13일 영상 워크숍


청소년미디어센터 CAMF(이하 캠프)에서 첨단 디지털 영화 장비 시연을 위주로 한 영상 워크숍이 열린다.
캠프는 청소년들의 첨단 전문 지식의 습득 및 직접 교육의 효과를 증대하고자 영화영상 전문가들과의 디지털 영화 시연 실습을 위주로 하는 집중 워크숍 교육을 내달 13일(토) 진행한다고 밝혔다.
워크샵에서는 영화영상전문교육 강사 및 외부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디지털 영화의 제작·기획에서 상영·배급에 이르는 전반적인 내용을 강의한 후 실질적인 장비를 동원하여 조별 워크숍을 진행한다.
조별 워크숍에서는 촬영 기술과 동시녹음, 편집과 합성, 음악제작과 편집의 3가지 전문 분야로 나누어 집중 교육을 실시하며, 대상 청소년들에게는 첨단 디지털 장비를 직접 이용하여 실습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대상자는 캠프의 영화영상 전문교육을 받고 있는 수강생과 인천시청 청소년 웹진 MOO의 기자단, 동구 청소년수련관 방송반 등 6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그간 캠프는 참여 지향적인 청소년 영상 미디어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지난해부터 Y-P 프로덕션을 운영해왔다. Y-P 프로덕션은 영화영상에 관심있는 청소년(Youth)과 전문가(Professional)들이 공동으로 영상작품을 제작함으로서 직업체험과 청소년 인턴개념을 적극 도입한 새로운 교육을 말한다. 지난해 Y-P 프로덕션의 참여 학생은 약 40여명. 이들 중 고등학교 3학년생 5명 전원이 영화 영상 관련 학과에 진학하거나 관련 업계에 취업하는 쾌거를 일궈냈다.
한편, 캠프는 영상 관련 워크숍을 일회성이 아닌 청소년들이 원하면 언제든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연말까지 매주 토요일에 상시 워크숍도 운영하기로 했다. 영화영상 관련 교육을 희망하는 청소년 개인이나 단체에게 신청 접수 받아 위탁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미래 영상 세대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의 소질과 능력을 발굴 육성하는 계기를 마련하겠다는 힘찬 포부를 밝힌 캠프가 앞으로 인천 내 미디어 교육의 허브 역할을 해 낼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CAMF ☎880-4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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