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을 높이는 일 자신을 높이는 일”
구는 고객중심의 행정을 펼쳐나가겠다는 의지를 표현하고 직원들의 행동 변화를 유도하기 위해 「고객만족 슬로건 공모」를 실시했다.
지난달 17일부터 28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모해, 총 75건의 응모작 가운데 최우수작 1건과 우수작 2건, 장려 10건을 선정했다.
최우수작으로는 문화공보실 김선영 직원이 응모한 “주민을 높이는 일! 자신을 높이는 일입니다"가 선정되었고, 우수작은 의회사무국 윤영승의 “작은 실천! 고객만족의 첫걸음입니다", 학익1동 윤도희의 “환한 미소, 고운 말씨, 함께 웃는 남구"가 각각 선정되었다.
장려에는 사회복지과 김태복의 “미소 짓는 친절의 향기! 그곳에는 당신이 있습니다"등 10편이 선정되었고 최우수작에게는 10만원의 상품권이, 우수작 2명은 각 5만원, 장려 10명은 각 1만원의 상품권을 지급받았다.
구는 이번에 선정된 고객만족 슬로건을 다양한 방법으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공문의 머리말, 직원 배치도 및 각종 유인물, 기관별 현수막 등에 활용하여 직원들의 고객만족 행정 마인드를 확산하고 구정 업무를 고객중심으로 기획, 관리해 나가기로 했다.
|민원지적과 ☎880-4278
구는 고객중심의 행정을 펼쳐나가겠다는 의지를 표현하고 직원들의 행동 변화를 유도하기 위해 「고객만족 슬로건 공모」를 실시했다.
지난달 17일부터 28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모해, 총 75건의 응모작 가운데 최우수작 1건과 우수작 2건, 장려 10건을 선정했다.
최우수작으로는 문화공보실 김선영 직원이 응모한 “주민을 높이는 일! 자신을 높이는 일입니다"가 선정되었고, 우수작은 의회사무국 윤영승의 “작은 실천! 고객만족의 첫걸음입니다", 학익1동 윤도희의 “환한 미소, 고운 말씨, 함께 웃는 남구"가 각각 선정되었다.
장려에는 사회복지과 김태복의 “미소 짓는 친절의 향기! 그곳에는 당신이 있습니다"등 10편이 선정되었고 최우수작에게는 10만원의 상품권이, 우수작 2명은 각 5만원, 장려 10명은 각 1만원의 상품권을 지급받았다.
구는 이번에 선정된 고객만족 슬로건을 다양한 방법으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공문의 머리말, 직원 배치도 및 각종 유인물, 기관별 현수막 등에 활용하여 직원들의 고객만족 행정 마인드를 확산하고 구정 업무를 고객중심으로 기획, 관리해 나가기로 했다.
|민원지적과 ☎880-4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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