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태 웅 - 남구의회의장
지난 5월 31일에 시장·구청장·시·구의원을 뽑는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치렀다.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1인 6표제를 도입하고 군·구의원 선거에 중선거구, 정당공천, 비례대표제를 시행하였다. 또한 19세 유권자가 처음으로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됐다. 이는 지방자치에 대한 염원이 조금씩 이루어진 결과이다.
1991년 4월 15일 역사적인 기초 민주주의인 지방자치의 실현이 시작되어 풀뿌리 민주주의라는 대과제와 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는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주민을 위하여 집행부를 견제, 감시하고 여론을 수렴해 주민을 위한 정책에 반영하고자 노력하였으나 아직도 의정활동이 부족하였다고 생각된다.
풀뿌리 민주주의인 지방자치는 건전한 민주주의를 떠받치는 기둥이다. 세계 유수의 선진국치고 지방자치가 성숙하지 않은 나라는 없으며, 유권자의 올바른 한 표가 지역사회를 바람직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하는 가장 큰 이유이다.
지방선거는 주민이 모처럼 정치적인 의사를 표출해 무능한 일꾼들을 솎아내고 유능한 일꾼으로 지역사회를 채울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이다.
우리 손으로 뽑은 지방의원들에게 주어진 책임과 의무를 최선을 다해 더 나은 지역사회 발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주민참여가 필요한 때이며 이로 인해 주민을 위한 삶의 질은 더욱 더 향상될 것이다.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의정 4년을 민생에 관련된 사업에 견제와 감시자가 아닌 협조자로서의 현안사업에 적극 지원하여 우리 남구가 이제는 인천의 복지·문화, 환경, 주택, 교통, 교육 등의 중심임을 당당하게 선언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함은 물론 예산절감 효과를 가져 왔을 뿐만 아니라 우리 구가 깨끗해진 모습으로 탈바꿈 하는 결과를 낳았다.
이러한 모든 것이 주민들의 열정어린 관심 속에 주민숙원사업과 우리 구가 산재해 있는 현안 문제점들을 골고루 해결했고, 주민에게 공약한 크고 작은 여러 가지 사업들을 순조롭게 실행할 수 있었다.
특히, 의정활동에 있어서 새로운 인생을 위한 출발점에 선 청년들과 점점 증가 추세에 있는 활동력 있는 노인들을 위한 실업해소와 일자리 창출에 노력하였으나 예산확보 등 여러 가지 사유로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지 못한 점과 “구(舊) 법원자리에 인천고등법원을 유치"하고자 노력하였으나 진척을 보지 못한 점을 비롯해 대외적으로는 이번 선거에서의 참여율 저조는 아쉬움으로 남는다.
약속을 실행하는 일꾼으로서 그리고 주민의 대변자로서 역할을 미흡하나마 수행할 수 있도록 성원을 아끼지 않으셨던 구민 여러분과 그 동안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과 함께 “백의종군"의 의미를 되새겨 본다.
지난 5월 31일에 시장·구청장·시·구의원을 뽑는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치렀다.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1인 6표제를 도입하고 군·구의원 선거에 중선거구, 정당공천, 비례대표제를 시행하였다. 또한 19세 유권자가 처음으로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됐다. 이는 지방자치에 대한 염원이 조금씩 이루어진 결과이다.
1991년 4월 15일 역사적인 기초 민주주의인 지방자치의 실현이 시작되어 풀뿌리 민주주의라는 대과제와 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는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주민을 위하여 집행부를 견제, 감시하고 여론을 수렴해 주민을 위한 정책에 반영하고자 노력하였으나 아직도 의정활동이 부족하였다고 생각된다.
풀뿌리 민주주의인 지방자치는 건전한 민주주의를 떠받치는 기둥이다. 세계 유수의 선진국치고 지방자치가 성숙하지 않은 나라는 없으며, 유권자의 올바른 한 표가 지역사회를 바람직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하는 가장 큰 이유이다.
지방선거는 주민이 모처럼 정치적인 의사를 표출해 무능한 일꾼들을 솎아내고 유능한 일꾼으로 지역사회를 채울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이다.
우리 손으로 뽑은 지방의원들에게 주어진 책임과 의무를 최선을 다해 더 나은 지역사회 발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주민참여가 필요한 때이며 이로 인해 주민을 위한 삶의 질은 더욱 더 향상될 것이다.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의정 4년을 민생에 관련된 사업에 견제와 감시자가 아닌 협조자로서의 현안사업에 적극 지원하여 우리 남구가 이제는 인천의 복지·문화, 환경, 주택, 교통, 교육 등의 중심임을 당당하게 선언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함은 물론 예산절감 효과를 가져 왔을 뿐만 아니라 우리 구가 깨끗해진 모습으로 탈바꿈 하는 결과를 낳았다.
이러한 모든 것이 주민들의 열정어린 관심 속에 주민숙원사업과 우리 구가 산재해 있는 현안 문제점들을 골고루 해결했고, 주민에게 공약한 크고 작은 여러 가지 사업들을 순조롭게 실행할 수 있었다.
특히, 의정활동에 있어서 새로운 인생을 위한 출발점에 선 청년들과 점점 증가 추세에 있는 활동력 있는 노인들을 위한 실업해소와 일자리 창출에 노력하였으나 예산확보 등 여러 가지 사유로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지 못한 점과 “구(舊) 법원자리에 인천고등법원을 유치"하고자 노력하였으나 진척을 보지 못한 점을 비롯해 대외적으로는 이번 선거에서의 참여율 저조는 아쉬움으로 남는다.
약속을 실행하는 일꾼으로서 그리고 주민의 대변자로서 역할을 미흡하나마 수행할 수 있도록 성원을 아끼지 않으셨던 구민 여러분과 그 동안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과 함께 “백의종군"의 의미를 되새겨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