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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에 위치한 큰나무 숯불갈비(대표:김영성)는 지난 4일 노인 300명에게 식사 대접을 해 이웃사랑의 온정을 몸소 실천했다.
김 대표는 개업 1주년을 맞아 뜻깊은 일을 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고 한다.
이날 행사에는 자유총연맹 회원들이 일일 자원봉사자로 나서 요리와 안내를 비롯 음식 나르기까지 도맡아하며 이웃돕기에 앞장섰다.
|문학동 ☎880-4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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