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질 높여 인천 제1도시로”
민선4대 남구청장 취임식이 지난 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취임식은 개식선언, 약력소개, 취임선서, 취임사, 축하꽃다발 증정, 대통령 축하메시지 낭독, 여성합창단 축가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식장에는 각계 초청인사와 공무원 등 500여명이 참석하여 남구청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이영수 구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4년의 임기동안 남구를 인천 제1의 도시로 만드는데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제시한 7대 프로젝트를 멈춤 없이 추진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이 구청장이 밝힌 7대 프로젝트는 다음과 같다.
첫째 프로젝트는 도시재생사업을 활기차게 추진하여 남구경제를 회생시킨다는 것이다. 이 구청장은 도화ㆍ제물포권역은 인천대 이전부지 도시개발과 제물포역세권 재생사업을 추진하여 상업, 업무, 주거 복합단지와 테마공간 조성하고, 숭의권역은 숭의운동장과 도원역을 패키지화하여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또 용현ㆍ학익권역은 대규모 아파트ㆍ미디어단지ㆍ생태공원이 어우러진 뉴타운으로 조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둘째로, 주민의 삶의 질을 높여 남구를 1등 도시로 만들 것이라고 했다. 도화ㆍ숭의ㆍ용현권역에 복합공연장을 유치하고 동양화학 부지를 활용하여 문화ㆍ체육ㆍ교육시설을 확충하는 한편 송암 미술관 리모델링과 소금테마공원을 조성하여 문화ㆍ관광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셋째로는 더불어 참살이를 추구하는 복지도시로 만들 것을 약속했다. 이를 위해 노인일자리 창출과 실버복지센터 설치 및 치매센터를 확대 운영하고 장애인복지센터, 국공립 보육시설을 적극 신설할 예정이다.
넷째, 21세기 맞춤형 교육도시를 만들어가기 위해 학교 주변을 스쿨존으로 정비하고 수봉공원에 영어ㆍ중국어마을 조성과 권역별 작은마을 도서관 확대 신설, 원어민교사 파견지원 확대, 관내 4개 대학과 연계한 평생학습체계 조성 등 교육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문화도시로 만들겠다는 것이 다섯 번째 프로젝트다. 수봉공원, 주안역, 문학경기장을 잇는 문화벨트 조성과 청소년 영상축제를 개최하고 문학레포츠공원 재정비와 문학산성을 국가사적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자연과 인간이 함께하는 녹색도시를 만들기 위해 용현동ㆍ승학산 군부대를 이전하여 녹색공원으로 탈바꿈시키고, 관교ㆍ중앙공원은 교통, 역사공원으로 조성하고 수봉공원은 도서관, 야외공연장, 옥외전시관 등을 설치하여 특수 테마공원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는 경쟁력 있는 자립경영도시를 꼽았다. 민원은 원스톱으로 처리하고 잘못된 행정을 리콜하는 해피콜 제도 도입, 도시재생사업을 전담할 부서를 신설하여 주민편의 위주의 행정서비스 체계를 마련하겠다는 것이다.
한편, 이 구청장은 구정운영 방향을 『꿈이 실현되는 도시, 비전(Vision) 남구』로 정하고 새로운 남구를 향한 힘찬 첫발을 내딛었다.
|총무과 ☎880-4107
민선4대 남구청장 취임식이 지난 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취임식은 개식선언, 약력소개, 취임선서, 취임사, 축하꽃다발 증정, 대통령 축하메시지 낭독, 여성합창단 축가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식장에는 각계 초청인사와 공무원 등 500여명이 참석하여 남구청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이영수 구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4년의 임기동안 남구를 인천 제1의 도시로 만드는데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제시한 7대 프로젝트를 멈춤 없이 추진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이 구청장이 밝힌 7대 프로젝트는 다음과 같다.
첫째 프로젝트는 도시재생사업을 활기차게 추진하여 남구경제를 회생시킨다는 것이다. 이 구청장은 도화ㆍ제물포권역은 인천대 이전부지 도시개발과 제물포역세권 재생사업을 추진하여 상업, 업무, 주거 복합단지와 테마공간 조성하고, 숭의권역은 숭의운동장과 도원역을 패키지화하여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또 용현ㆍ학익권역은 대규모 아파트ㆍ미디어단지ㆍ생태공원이 어우러진 뉴타운으로 조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둘째로, 주민의 삶의 질을 높여 남구를 1등 도시로 만들 것이라고 했다. 도화ㆍ숭의ㆍ용현권역에 복합공연장을 유치하고 동양화학 부지를 활용하여 문화ㆍ체육ㆍ교육시설을 확충하는 한편 송암 미술관 리모델링과 소금테마공원을 조성하여 문화ㆍ관광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셋째로는 더불어 참살이를 추구하는 복지도시로 만들 것을 약속했다. 이를 위해 노인일자리 창출과 실버복지센터 설치 및 치매센터를 확대 운영하고 장애인복지센터, 국공립 보육시설을 적극 신설할 예정이다.
넷째, 21세기 맞춤형 교육도시를 만들어가기 위해 학교 주변을 스쿨존으로 정비하고 수봉공원에 영어ㆍ중국어마을 조성과 권역별 작은마을 도서관 확대 신설, 원어민교사 파견지원 확대, 관내 4개 대학과 연계한 평생학습체계 조성 등 교육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문화도시로 만들겠다는 것이 다섯 번째 프로젝트다. 수봉공원, 주안역, 문학경기장을 잇는 문화벨트 조성과 청소년 영상축제를 개최하고 문학레포츠공원 재정비와 문학산성을 국가사적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자연과 인간이 함께하는 녹색도시를 만들기 위해 용현동ㆍ승학산 군부대를 이전하여 녹색공원으로 탈바꿈시키고, 관교ㆍ중앙공원은 교통, 역사공원으로 조성하고 수봉공원은 도서관, 야외공연장, 옥외전시관 등을 설치하여 특수 테마공원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는 경쟁력 있는 자립경영도시를 꼽았다. 민원은 원스톱으로 처리하고 잘못된 행정을 리콜하는 해피콜 제도 도입, 도시재생사업을 전담할 부서를 신설하여 주민편의 위주의 행정서비스 체계를 마련하겠다는 것이다.
한편, 이 구청장은 구정운영 방향을 『꿈이 실현되는 도시, 비전(Vision) 남구』로 정하고 새로운 남구를 향한 힘찬 첫발을 내딛었다.
|총무과 ☎880-4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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