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인천 중구 이어… 학익 초교옆 설립
남구 지역 결식아동의 저녁 식사를 책임지게 될 『행복도시락 급식센터 인천남구점』이 지난 23일 문을 열었다.
이 센터는 실질적인 결식 이웃에 대한 급식 지원과 소외 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남구청, SK, 실업극복국민재단이 협력하여 추진한 것이다. SK측은 시설 구축비 1억 6천만원과 2년간의 운영비를 지원했고, 센터의 운영은 실업극복국민운동 인천본부에서 맡았다. 남구청에서는 조리ㆍ배달 인력과 급식비를 지원했다.
이번 사업으로 남구 관내 급식지원 대상자인 결식아동 397명 중 232명(58%)이 매주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의 저녁 식사로 도시락을 전달받는다. 1식 4찬에 우유 등의 간식이 제공된다.
도시락 급식센터에는 58명의 직원이 결식아동을 돕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들은 각기 맡은 임무에 따라 식단을 짜고, 짜여진 식단대로 도시락을 만들고, 만들어진 도시락을 배달한다.
특히 이번 사업이 결식 문제 해소뿐만 아니라, 소외계층을 위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시행된 사업이니만큼 자활사업, 노인일자리 창출사업의 참여자들이 배달을 맡았다.
한편, 이러한 형태의 급식센터는 2007년까지 전국적으로 48개가 더 설립되어 일일 1만 여명의 결식 이웃이 매일 무료 도시락을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올해에만도 24개소를 추가로 설립할 계획에 있다.
행복도시락급식센터 인천남구점은 서울 중구점, 인천 서구점에 이어 세 번째 설립된 것으로 학익1동 남구자활후견기관 1층에 위치해있다.
|사회복지과 ☎880-4271
남구 지역 결식아동의 저녁 식사를 책임지게 될 『행복도시락 급식센터 인천남구점』이 지난 23일 문을 열었다.
이 센터는 실질적인 결식 이웃에 대한 급식 지원과 소외 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남구청, SK, 실업극복국민재단이 협력하여 추진한 것이다. SK측은 시설 구축비 1억 6천만원과 2년간의 운영비를 지원했고, 센터의 운영은 실업극복국민운동 인천본부에서 맡았다. 남구청에서는 조리ㆍ배달 인력과 급식비를 지원했다.
이번 사업으로 남구 관내 급식지원 대상자인 결식아동 397명 중 232명(58%)이 매주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의 저녁 식사로 도시락을 전달받는다. 1식 4찬에 우유 등의 간식이 제공된다.
도시락 급식센터에는 58명의 직원이 결식아동을 돕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들은 각기 맡은 임무에 따라 식단을 짜고, 짜여진 식단대로 도시락을 만들고, 만들어진 도시락을 배달한다.
특히 이번 사업이 결식 문제 해소뿐만 아니라, 소외계층을 위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시행된 사업이니만큼 자활사업, 노인일자리 창출사업의 참여자들이 배달을 맡았다.
한편, 이러한 형태의 급식센터는 2007년까지 전국적으로 48개가 더 설립되어 일일 1만 여명의 결식 이웃이 매일 무료 도시락을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올해에만도 24개소를 추가로 설립할 계획에 있다.
행복도시락급식센터 인천남구점은 서울 중구점, 인천 서구점에 이어 세 번째 설립된 것으로 학익1동 남구자활후견기관 1층에 위치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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