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기존 청사 낡고 비좁아 새건물로 이전 개청

학익2동사무소(동장 박윤주)가 새로운 건물로 이전, 지난달 28일 개청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
그간 학익2동사무소는 지난 1970년 7월 1일 학익1동에서 분동되면서 지은 건물을 사용하고 있어 원활한 대민 서비스가 어려웠다. 특히 낡고 협소한 건물은 인천지방법원, 인천지방검찰청과 가까워 폭주하는 민원인에게 불편을 줬다.
새롭게 이전한 곳은 구 청사 맞은편에 위치한 지하1층~지상4층 규모로 총공사비 33억4천만원을 투입해 지난해 10월 착공 후 약 6개월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완공됐다. 동사무소는 약 165평 면적의 1층을 사용하며 같은 층에서 주민자치센터도 함께 운영한다.
특히 동사무소 민원실을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혈압 측정기, 발 지압기 등을 비치하고, 필요한 자료를 검색할 수 있도록 인터넷 코너도 갖춰 놓았다.
한편, 이 건물 2~3층은 어린이전용도서관인 『학나래 도서관』이 들어설 예정이어서 지역 주민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학익2동 ☎880-4650
공공누리 제4유형 출처표시 및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가능

* 본 게시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가 만족스러우신가요? 평가에 참여하시면 누리집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닫기
추천 기사
  1. 제36회 미추홀구 구민의 날 기념
  2. 인천e음 캐시백 상향, 인천시 추가지원금 지급 등
  3. [어린이날과 스승의날 맞이] 학익초등학교 3학년 인터뷰
  4. (인물소개 이벤트 선정 사연) 표현하지 못했던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5. 수봉공원 스카이워크 개장
  • 구정종합
  • 의정소식
  • 복지/건강/생활
  • 문화/교육/인물
  • 칼럼/기고
  • PDF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