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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로 실의에 빠진 수재민을 위한 남구 주민들의 작은 정성이 남구 의회에 속속 도착하고 있다.
학익1동 동아ㆍ풍림아파트 경로당(회장 장재욱) 회원 61명은 지난 28일 정성껏 모은 수재의연금을 남구 의회(의장 박래삼)에 전달했다.
회원들은 최근 내린 기습적인 폭우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써달라며 수재의연금 61만원을 남구의회에 기탁, 남구의회는 이를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동아ㆍ풍림아파트 경로당은 평소에도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세대나 홀몸 노인 등 어려운 이웃돕기 실천을 통해 훈훈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서 온 경로당이다. 장재욱 회장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학익1동의 태산아파트 경로당(회장 배원일) 회원들도 십시일반 정성을 모은 100만원을 수재의연금으로 기증해 훈훈한 정을 느끼게 했다.
한편 용현 5동 주민자치위원들도 이달 초 수재의연금 140만원을 남구의회에 기탁했다. 용현5동 심재승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실의에 빠진 수재민에게 작은 금액이지만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수재의연금을 전달했다.
|의회사무국 ☎880-4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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