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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네트워크 남부지회(회장 노복순)가 숭의동 75번지에 사무실을 개소, 현판식을 가졌다.
노복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교육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지원은 물론이고, 우리 지역의 불우한 이웃을 위해서도 봉사활동을 펼쳐나가는 남부지회가 되겠다"며 “현판식을 제 2의 도약의 계기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랑의 네트워크 남부지회는 지난 2004년 6월 창립총회를 갖고 출범한 교육봉사단체로, 도움이 필요한 남구 지역 청소년들이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적인 지원을 해왔다.
그간 불우학생 71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했으며, 학업중단학생들과의 상담, 남구노인복지회관과 연계 독거노인 돌보기, 시각 장애우를 위한 봉사활동은 물론이고, 회원 자녀로 구성된 나눔회 학생 봉사단을 조직하여 시온 육아원의 정기적인 학습 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현재 사랑의 네트워크 남부지회는 140여명의 일반회원과 31개 학교 46명의 대의원이 참여하여 활동하고 있으며 학부모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참여문의(전유영 011-291-0434)
<류인량 기자>
namkang43@namgu.inche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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