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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의회는 지난 8월 29일부터 9월 2일까지 4박 5일간 인천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에서 주최하는 제주도 현장체험에 동참했다.

이번 현장체험 행사는 중증 장애인, 장애우대학 수강생, 자원봉사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박래삼 의장을 비롯해 임정빈 의원, 우옥란 의원, 이봉락 의원이 활동보조인으로 동참하여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됐다.

남구의회는 이번 현장 체험이 장애우에게는 자립심과 삶의 희망을, 비장애우에게는 더불어 사는 공동체 의식을 일깨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하면서 앞으로도 이런 좋은 행사가 계속 유지 발전될 것을 기원했다.

|의회사무국 ☎880-4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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