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3일 중앙공원서
내달 3일(금) 11시부터 신세계백화점 맞은편 중앙공원에서 ‘남구사랑 한마음 나눔장터'가 열린다.
한마음 나눔장터는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을 팔거나 이웃이 가져온 쓸만한 물건을 살 수 있는 아나바다 개념의 장터로 올해로 5회를 맞는다.
각 동사무소의 자생단체, 중소기업, 시민단체 등의 단체를 비롯하여 주부, 학생, 유치원생 등의 개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체의 판매자가 의류, 신발, 가방, 도서, 잡화, 소형가전, 가구 등 저마다 준비해온 중고물품을 판매한다. 판매액 전액은 관내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된다.
저렴한 가격에 쓸만한 제품이 많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구민들의 참여율이 해마다 높아지고 있다.
특히 올해는 신세계백화점 인천점과 홈에버(구 까르푸) 인하점에서 많은 물품을 기증했고, 새마을운동남구지회에서 2002년 이후 발간된 헌책 2권을 새 책 1권으로 교환하는 행사도 진행해 장터가 더욱 풍성해질 전망이다.
장터에 참여하고 싶은 주민은 남구 청소과나 가까운 동사무소를 통해 접수하면 되고, 준비물은 각자 판매할 중고물품과 돗자리가 필요하다.
개인판매자는 중고물품만 판매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구청 홈페이지(www.namgu.inc
heon.kr) 또는 청소과로 문의하면 된다.
|청소과 ☎880-4365
내달 3일(금) 11시부터 신세계백화점 맞은편 중앙공원에서 ‘남구사랑 한마음 나눔장터'가 열린다.
한마음 나눔장터는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을 팔거나 이웃이 가져온 쓸만한 물건을 살 수 있는 아나바다 개념의 장터로 올해로 5회를 맞는다.
각 동사무소의 자생단체, 중소기업, 시민단체 등의 단체를 비롯하여 주부, 학생, 유치원생 등의 개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체의 판매자가 의류, 신발, 가방, 도서, 잡화, 소형가전, 가구 등 저마다 준비해온 중고물품을 판매한다. 판매액 전액은 관내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된다.
저렴한 가격에 쓸만한 제품이 많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구민들의 참여율이 해마다 높아지고 있다.
특히 올해는 신세계백화점 인천점과 홈에버(구 까르푸) 인하점에서 많은 물품을 기증했고, 새마을운동남구지회에서 2002년 이후 발간된 헌책 2권을 새 책 1권으로 교환하는 행사도 진행해 장터가 더욱 풍성해질 전망이다.
장터에 참여하고 싶은 주민은 남구 청소과나 가까운 동사무소를 통해 접수하면 되고, 준비물은 각자 판매할 중고물품과 돗자리가 필요하다.
개인판매자는 중고물품만 판매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구청 홈페이지(www.namgu.inc
heon.kr) 또는 청소과로 문의하면 된다.
|청소과 ☎880-4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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