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로부터 2006년도 평생학습도시 인증서 받아
내년 홈페이지 구축 서비스 확대
기관 연계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남구는 교육인적자원부가 지정하는 「2006년도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어 지난달 30일 부산 해운대구에서 개최된 “제5회 전국평생학습축제" 에서 평생학습도시 지정 인증서 및 동판을 수여받았다.
전국 234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교육인적자원부에서 공모하는 평생학습도시사업은 2001년 경기도 광명시를 시작으로 2010년까지 총 100개의 평생학습도시를 선정하는 사업이다.
2006년도 평생학습도시는 전국에서 각 시도교육청의 예비심사를 통과한 34개 지자체중 교육인적자원부의 서면심사, 현장방문심사, 종합평가 등을 거쳐 지난 7월 26일 인천 남구를 포함한 24개의 자치단체가 선정되었고, 이번 축제에서 인증서 및 동판을 전달 받았다.
남부교육청(교육장 장관진)을 협력파트너로 하여 추진하고 있는 남구의 평생학습도시 조성사업은 개인의 삶의 질 제고와 도시 전체의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언제, 어디서, 누구나 원하는 학습을 즐길 수 있는 학습공동체 건설을 도모하는 운동이다. 또한, 지역사회의 모든 교육자원을 연계시킴으로써 네트워킹 학습 공동체를 형성하려는 지역 주민을 위한 지역사회교육운동으로 구의 재개발사업과 함께 지역사회 발전의 양축을 이룰 전망이다.
그동안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하여 44만 구민과 함께 기울여 온 노력을 인정받은 남구는 평생학습을 통한 지역인적자원 개발이 지역발전의 원동력이며,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중요한 과제임을 인식하고 더불어 잘사는 교육 중심도시로 거듭나고자 노력해 왔다.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남구는 교육인적자원부로부터 올해 평생학습도시 기반구축사업비로 5천만원의 지원금을 받았으며, 내년부터는 매년 우수 평생학습프로그램에 대한 재정지원을 받게 된다.
현재 평생학습도시 사업으로 평생학습강사은행제, 학습동아리 등록 및 지원, 문화예술교육 및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향후 공모를 통하여 우수 평생학습프로그램 지원 및 평생학습기관간의 연계를 통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평생학습도시 사업의 담당 부서인 복지평생교육과 평생교육팀은 추후 평생교육사를 배치한 평생학습센터를 설치하여 보다 전문적으로 평생학습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07년에는 구민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전문기관의 컨설팅을 거친 마스터플랜을 작성하며, 평생학습에 관한 홈페이지를 구축하여 누구나 원하는 학습을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 평생학습도시로서의 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와관련 구청 평생학습팀장 박선화 씨는 “각 학교 및 대학 평생교육원과 연계하여 주민을 위한 특색있는 평생교육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국평생학습축제는 교육인적자원부가 지정한 평생학습도시에서 1년에 한번씩 전국을 돌며 열린다.
지난 2002년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부산 해운대구와 부산시 교육청이 주관, 전국 344개 기관 및 단체가 참가, 전국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
이번 축제에는 360여개의 체험관과 홍보관이 설치돼 100만명이 전국의 우수한 평생학습을 체험했으며, 기간중 전국 시도교육감 회의와 유네스코 평생학습회의가 열려 전 세계 평생학습 관련 전문가들도 대거 참석했다.
|복지평생교육과 ☎880-4982
내년 홈페이지 구축 서비스 확대
기관 연계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남구는 교육인적자원부가 지정하는 「2006년도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어 지난달 30일 부산 해운대구에서 개최된 “제5회 전국평생학습축제" 에서 평생학습도시 지정 인증서 및 동판을 수여받았다.
전국 234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교육인적자원부에서 공모하는 평생학습도시사업은 2001년 경기도 광명시를 시작으로 2010년까지 총 100개의 평생학습도시를 선정하는 사업이다.
2006년도 평생학습도시는 전국에서 각 시도교육청의 예비심사를 통과한 34개 지자체중 교육인적자원부의 서면심사, 현장방문심사, 종합평가 등을 거쳐 지난 7월 26일 인천 남구를 포함한 24개의 자치단체가 선정되었고, 이번 축제에서 인증서 및 동판을 전달 받았다.
남부교육청(교육장 장관진)을 협력파트너로 하여 추진하고 있는 남구의 평생학습도시 조성사업은 개인의 삶의 질 제고와 도시 전체의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언제, 어디서, 누구나 원하는 학습을 즐길 수 있는 학습공동체 건설을 도모하는 운동이다. 또한, 지역사회의 모든 교육자원을 연계시킴으로써 네트워킹 학습 공동체를 형성하려는 지역 주민을 위한 지역사회교육운동으로 구의 재개발사업과 함께 지역사회 발전의 양축을 이룰 전망이다.
그동안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하여 44만 구민과 함께 기울여 온 노력을 인정받은 남구는 평생학습을 통한 지역인적자원 개발이 지역발전의 원동력이며,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중요한 과제임을 인식하고 더불어 잘사는 교육 중심도시로 거듭나고자 노력해 왔다.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남구는 교육인적자원부로부터 올해 평생학습도시 기반구축사업비로 5천만원의 지원금을 받았으며, 내년부터는 매년 우수 평생학습프로그램에 대한 재정지원을 받게 된다.
현재 평생학습도시 사업으로 평생학습강사은행제, 학습동아리 등록 및 지원, 문화예술교육 및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향후 공모를 통하여 우수 평생학습프로그램 지원 및 평생학습기관간의 연계를 통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평생학습도시 사업의 담당 부서인 복지평생교육과 평생교육팀은 추후 평생교육사를 배치한 평생학습센터를 설치하여 보다 전문적으로 평생학습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07년에는 구민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전문기관의 컨설팅을 거친 마스터플랜을 작성하며, 평생학습에 관한 홈페이지를 구축하여 누구나 원하는 학습을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 평생학습도시로서의 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와관련 구청 평생학습팀장 박선화 씨는 “각 학교 및 대학 평생교육원과 연계하여 주민을 위한 특색있는 평생교육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국평생학습축제는 교육인적자원부가 지정한 평생학습도시에서 1년에 한번씩 전국을 돌며 열린다.
지난 2002년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부산 해운대구와 부산시 교육청이 주관, 전국 344개 기관 및 단체가 참가, 전국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
이번 축제에는 360여개의 체험관과 홍보관이 설치돼 100만명이 전국의 우수한 평생학습을 체험했으며, 기간중 전국 시도교육감 회의와 유네스코 평생학습회의가 열려 전 세계 평생학습 관련 전문가들도 대거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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