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녹색포럼 내달 9일부터 인하대에서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인천녹색포럼이 다음달 9일부터 11일까지 인하대에서 개최된다.
인천녹색포럼위원회(위원장 : 이영수 남구청장, 김영순 인하대 교수)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인하대학교와 남구청이 ‘푸른바다, 녹색인천'을 주제로 소통과 체험이 어우러지는 축제의 한마당을 벌인다.
녹색포럼은 인천 지역의 학생들과 시민들에게 “소통과 체험"의 테마를 통해 생태문화 의식을 고취시키고, 지속가능한 환경운동인식을 확산하고자 한다.
11월 9일 오후 4시에 인하대 중강당에서의 개막식을 시작으로, 11일까지 기념강연회, 생태무용공연, 환경영화와의 만남, 환경 영화 감상문 공모제, 아나바다, 재활용품활용 만들기 체험, 재활용 퍼포먼스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9일 오후 5시40분, 11일 오전 10시에 열리는 ‘환경영화와 만남'에서는 일선에서 활발히 생태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는 박환성 감독과 황윤 감독이 시민, 학생들과 함께 영화제작과정의 에피소드와 환경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눈다.
|인천녹색포럼 ☎860-7867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인천녹색포럼이 다음달 9일부터 11일까지 인하대에서 개최된다.
인천녹색포럼위원회(위원장 : 이영수 남구청장, 김영순 인하대 교수)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인하대학교와 남구청이 ‘푸른바다, 녹색인천'을 주제로 소통과 체험이 어우러지는 축제의 한마당을 벌인다.
녹색포럼은 인천 지역의 학생들과 시민들에게 “소통과 체험"의 테마를 통해 생태문화 의식을 고취시키고, 지속가능한 환경운동인식을 확산하고자 한다.
11월 9일 오후 4시에 인하대 중강당에서의 개막식을 시작으로, 11일까지 기념강연회, 생태무용공연, 환경영화와의 만남, 환경 영화 감상문 공모제, 아나바다, 재활용품활용 만들기 체험, 재활용 퍼포먼스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9일 오후 5시40분, 11일 오전 10시에 열리는 ‘환경영화와 만남'에서는 일선에서 활발히 생태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는 박환성 감독과 황윤 감독이 시민, 학생들과 함께 영화제작과정의 에피소드와 환경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눈다.
|인천녹색포럼 ☎860-7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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