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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진단연구용역 중간보고회
도시재생사업 부서 신설 계획


구는 내년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총액인건비제에 대비하여 ‘조직진단 연구용역'을 실시하고, 지난 3일 남구청 종합상황실에서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총액인건비제도'는 지방자치단체가 인건비성 경비로 지출할 수 있는 예산의 총액 즉 총액인건비를 정하고 정해진 총액인건비를 기준으로 각 지방자치단체가 정원 및 조직 운영의 자율권을 행사하는 제도.
현행 정원ㆍ기구 수 기준의 표준정원제가 중앙정부에서 정원의 한도를 정하여 각 지방자치단체가 운용할 수 있는 조직운영권의 자율권을 주는데 비하여 총액인건비제는 기구ㆍ정원에 대한 승인절차를 폐지하여 자율적으로 필요한 기구와 정원을 책정ㆍ운영토록 함으로써 지방자치단체에 자치조직권을 대폭 확대시켜주는 제도라 할 수 있다.
구는 조직진단을 통한 조직개편 시 구청장의 최대 관심사인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부서(현재 T/F팀으로 운영)를 신설하는 등 지역 여건과 주민의 편의를 고려한 조직으로 개편할 계획이다.

|기획감사실 ☎880-4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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