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회에서 보궐선거
남구의회의 제5대 전반기 새 의장에 계정수(주안1·5·6, 도화1·2·3동) 의원이 선출됐다.
남구의회는 지난 10일 제135회 임시회를 개최, 의장 보궐선거를 통해 계정수 의원을 제5대 전반기 의장으로 뽑았다.
이날 1차 투표에서 계정수, 박성화, 박광현 의원 등이 접전을 벌였고, 2차 투표에서 계 의원이 9표를 얻어, 8표를 얻은 박성화 의원을 제치고 1표차로 의장직에 당선됐다.
계정수 신임의장은 “의원 상호간 많은 대화를 통해 화합과 상생을 이끌어내겠다. 투명하고 정직한 의정활동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3선의 의정경험을 살려 주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의회사무국 ☎880-4954
남구의회의 제5대 전반기 새 의장에 계정수(주안1·5·6, 도화1·2·3동) 의원이 선출됐다.
남구의회는 지난 10일 제135회 임시회를 개최, 의장 보궐선거를 통해 계정수 의원을 제5대 전반기 의장으로 뽑았다.
이날 1차 투표에서 계정수, 박성화, 박광현 의원 등이 접전을 벌였고, 2차 투표에서 계 의원이 9표를 얻어, 8표를 얻은 박성화 의원을 제치고 1표차로 의장직에 당선됐다.
계정수 신임의장은 “의원 상호간 많은 대화를 통해 화합과 상생을 이끌어내겠다. 투명하고 정직한 의정활동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3선의 의정경험을 살려 주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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