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의4동(동장 두연언) 새마을 협의회와 부녀회는 지난달 주인공원에서 65세 이상 노인 초청 경로위안잔치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이영수 구청장과 의회 의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잔치에 모인 1000여명의 노인들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에어로빅, 노래교실)과 초청연예인들의 공연 등을 보며 흥겨운 하루를 보냈다.
<오윤자 기자>
행사에는 이영수 구청장과 의회 의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잔치에 모인 1000여명의 노인들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에어로빅, 노래교실)과 초청연예인들의 공연 등을 보며 흥겨운 하루를 보냈다.
<오윤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