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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지난 11일 재래시장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던 남부종합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을 마무리하고 안상수 인천광역시장, 이영수 남구청장 등 주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개최했다.
남부종합시장(회장:박경진)은 29억원을 투자해 시장내에 아케이드공사, 시장 통로포장공사, 소방공사, 간판정비 등을 실시,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대규모 할인마트와 견주어도 전혀 손색이 없는 재래시장으로 변모했다.
이영수 남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품질 및 서비스에서 대형마트에 앞서겠다는 경영 의지와 노력으로 전국 제일의 재래시장으로 거듭 태어날 것"을 당부하였으며, “구에서도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하였다.
앞으로 구는 시설 및 경영현대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함은 물론 주차장확보 등 편의시설 확충을 통해 재래시장 경쟁력 확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려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제지원과 ☎880-4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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