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7일 (주)태평주택 대표 하준환 씨는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해 달라며 문학동사무소(동장 권후자)에 내복 100벌과 쌀 500㎏을 기증했다.
하 대표는 “자식이 없어서 슬프고, 있어도 돌봐주지 않아 외로운 독거 노인을 우리 이웃들이라도 사랑으로 돌봐 주어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선행의 취지를 밝혔다.
내복과 백미를 전달받은 노인 이(80세)는 “내 자식도 자주 들여다보지 않는 게 현실인데, 이렇게 관심과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분이 곁에 있어 행복하다."며 “뜻밖의 선물을 받아 이번 겨울이 더 이상 외롭지 않다."고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매년 어려운 이웃을 지원해온 하 대표는 내년에는 더 많은 이웃이 해택을 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동사무소 측에 전했다.
|문학동 880-4715
하 대표는 “자식이 없어서 슬프고, 있어도 돌봐주지 않아 외로운 독거 노인을 우리 이웃들이라도 사랑으로 돌봐 주어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선행의 취지를 밝혔다.
내복과 백미를 전달받은 노인 이(80세)는 “내 자식도 자주 들여다보지 않는 게 현실인데, 이렇게 관심과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분이 곁에 있어 행복하다."며 “뜻밖의 선물을 받아 이번 겨울이 더 이상 외롭지 않다."고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매년 어려운 이웃을 지원해온 하 대표는 내년에는 더 많은 이웃이 해택을 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동사무소 측에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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