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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는 생활· 선택아닌 필수
두려움 버리고 차근 차근 해나가면 성과

[ 어르신들에게 컴퓨터 사용은 그리 쉽지만은 않습니다. ‘컴퓨터는 어렵다'는 막연한 거부감과 ‘혹시 잘못 건드려서 고장이나 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컴퓨터를 멀리하게 되는 주된 이유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컴퓨터와 인터넷은 스쳐 지나가는 유행이나 앞으로 다가올 미래가 아닌 우리 옆에 있는 현실이니 만큼 컴퓨터에 대한 거부감이나 두려움을 버리시고 하루라도 빨리 컴퓨터사용법을 익히셔서 정보화시대에 한 걸음 다가설 수 있었으면 합니다. ]


첫 연재이니 가벼운 마음으로 컴퓨터 용어부터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피씨(PC)는 개인용 컴퓨터(Personal Computer)의 영어식 약자 표현으로 기업 용도의 대형이 아닌 개인 용도의 소형 컴퓨터를 의미하며 데스크 탑(Desk Top) 컴퓨터라고도 합니다.
하드웨어란 전자ㆍ기계장치의 몸체, 즉 본체,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 등을 의미하는 용어입니다.
이와 반대 의미로 소프트웨어는 컴퓨터를 작동시키고 컴퓨터에 어떤 일을 처리할 순서와 방법을 지시하는 프로그램을 말하며, 윈도우, 한글, 인터넷 익스플로러 등이 있습니다.
윈도우(Windows)는 사용자가 컴퓨터를 원활히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시스템 소프트웨어인데, 현재는 윈도우XP라는 버전이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한글은 대표적인 문서작성용 프로그램으로 글자, 사진, 표 등을 편집하여 문서를 만들 수 있고, 인터넷은 전 세계의 수많은 컴퓨터들이 연결되어 있는 네트워크로 언제든지 필요한 정보를 찾아 볼 수 있습니다.
다음은 마우스 버튼 조작 용어를 소개할까요?
클릭(Click)은 마우스의 왼쪽 버튼을 한번 누르는 것을 의미합니다. 더블클릭(Double Click)은 클릭을 두 번 하는 것, 즉 왼쪽 버튼을 연속하여 빠르게 두 번 누르는 것을 말하며 바탕화면의 아이콘을 실행하거나 폴더 안으로 위치를 이동할 때 사용합니다.
드래그(Drag)는 ‘끌기'라는 의미로 마우스 왼쪽 버튼을 누른 상태로 이동하는 것을 의미하며 위치를 옮기거나 크기를 조절할 때, 영역지정을 할 때 사용합니다.
컴퓨터도 일종의 기계입니다. 처음엔 서툴고 어렵게 느껴지기 마련이지만 어떤 기계든 그 사용법을 익히는 데는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차근차근 해 나가신다면 멀지 않아 컴퓨터가 생활의 일부가 될 수 있을 겁니다.
다음 시간에는 간단한 문서 작성 프로그램인 메모장을 실행하여 키보드를 사용한 글자 입력 연습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손정숙 강사>

손정숙 님은 현재 (재)한국공업직업전문학교 및 남구청에서 정보화 강의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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