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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치 이내 검출

구는 지난 1월 26일 용현동 610-113번지 소재 동아아파트 부지 내의 토양에 대한 오염실태조사 결과, 오염우려기준 이내로 판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일제시대 유류비축기지로 사용됐던 용현동 동아아파트 부지 주민들이 최근 인근 SK(주)가 토양오염복원공사를 실시함에 따라 아파트 부지도 기름 오염의 가능성이 의심된다는 민원을 제기해 실시하게 된 것.
남구청 환경녹지과,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 남구의회 의원, SK건설(주), 동아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 및 SK(주)의 토양오염정화공사의 검증기관인 한국농촌공사의 입회 하에 아파트 부지 내 3곳의 땅을 4m 파내 시료를 채취, 오염도를 조사한 결과 TPH(석유계총탄화수소)는 23.081~184.467㎎/㎏으로 기준치(500㎎/㎏) 이내로 검출됐다. 또한 BTEX(벤젠ㆍ톨루엔ㆍ에틸벤젠ㆍ크실렌)은 불검출됐다.
남구 관계자는 “동아아파트 부지 3개소에 대한 토양오염실태조사 결과 우려기준 이내로 판정됐으나, 향후 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와 협의하여 아파트 부지내에 대한 추가조사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환경녹지과 880-4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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