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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지난 12일 (사)한국소기업ㆍ소상공인연합회 인천지부와 남구지회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소기업ㆍ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 청취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이 외환위기 이후, 생활형 서비스업의 과잉창업과 경기부진, 경영악화로 겪고 있는 애로사항에 대한 토론이 이루어졌으며, 남구와 남구지회는 소기업ㆍ소상공인들의 육성 및 활성화 지원에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인천지방중소기업청과 동인천소상공인지원센터에서 관계자가 참석하여 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사업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져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사)한국소기업ㆍ소상공인연합회 남구지회(회장 배동만)는 2004년 4월 결성되어 소매업, 서비스업 등 다양한 업종의 250여 회원의 친목 도모와 지역사회를 위한 각종 캠페인 활동 및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경제지원과 880-4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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