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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 예년보다 높고 건조
기간 10여일 앞당겨 실시

올 겨울 들어 건조한 날씨가 계속돼 산불 발생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면서 구는 1월20일부터 산불방지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
엘니뇨 등 이상기후 현상으로 평년보다 기온이 전반적으로 높고, 1월 들어 전국적으로 20건(8.75ha)의 산불이 발생하고 있어 봄철 산불조심기간(1. 20 ~ 5. 15)을 예년보다 10여일 앞당겨 실시하기로 한 것이다.
구는 산불발생시 초동진화를 위하여 산림보호감시원 4명을 산불 취약지에 집중 배치하는 등 산불방지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영수 구청장은 대부분의 산불이 부주의한 실수에서 기인한 인위적인 재난임을 지적하고, 모든 구민들의 관심과 산불예방 노력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 구 산불취약 지역은 노적산 동양화학 뒤편, 연경산 레포츠공원 주변, 승학산 배수지 주변과 문학향교 주변, 문학산 무당골 주변 등이다.
환경녹지과 관계자는 산불 예방을 위해서 “화기 및 인화물질을 휴대하고 입산하거나 무단으로 취사하지 말아야 하고, 산림과 인접한 논과 밭에서 농산 폐기물을 소각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산불 발견시 관할 구청이나 동사무소 및 군부대로 즉각 신고할 것"도 덧붙여 강조했다.

|환경녹지과 880-4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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