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회 137회 임시회… 로봇콤플렉스 유치 발의
구의회가 2월 8일부터 14일까지 제137회 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총무위원회 소속 백상현 의원은 저출산 극복을 위한 건의안을 대표 발의하고, 이한형 의원은 로봇콤플렉스 남구 유치를 위한 건의안을 대표발의, 제출하여 가결시킴으로써 남구의 미래와 발전을 위해 각각 유관기관 및 상급기관에 제출하게 됐다.
백상현 의원은 저출산 극복을 위한 건의안에서 최근 심각한 사회적 쟁점으로 떠오른 여성의 저출산 문제해결을 위하여 영아부모 육아 휴직제도 정착과 여성근로자 탄력 근무제 활성화, 그리고, 가족 친화적인 기업문화 조성이 필요하다고 발의했다.
또한, 현재 자녀 1인당 100만원 수준인 소득세 기초공제와 3000만원인 상속ㆍ증여세 자녀 공제액을 늘리는 한편 영ㆍ유아 교육비 지원 및 의무교육확대와 양육비에 대한 소득공제가 아닌 세액 공제로 전환하는 획기적인 자녀 양육비 경감 대책을 촉구하는 내용으로 국가적인 문제인 저출산에 대해 우리 모두의 인식전환과 국가적 차원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한형 의원은 로봇 콤플렉스 남구 유치를 위한 건의안을 통해 차세대 국가 성장 동력인 로봇산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일반주민의 로봇에 대한 인지도 제고와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로봇에 대한 꿈과 희망을 심어 주기 위해 지난 2005년부터 EBS 로봇파워를 운영해 왔다고 밝히고, 그간 운영에 따른 노하우를 바탕으로 로봇전용경기장을 확보하였으며, 대한민국 로봇대전을 개최하는 등 로봇산업 육성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한 결과 인하공전 및 재능대학에 관련 학과를 신설하여 로봇인력 양성을 주도 하는 등 산ㆍ학ㆍ연ㆍ관이 공동으로 참여할 수 있는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할 토대를 마련해 놓았다고 발의했다.
아울러, 남구에는 주안지역 3개 공단의 제조업 기반 및 인천 소프트 타운을 중심으로 IT 소프트웨어 산업이 집적화 되어 있어 융합 기술의 총아인 로봇산업이 육성될 수 있는 국내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기에 로봇콤플렉스는 한국 로봇게임의 메카 도시인 남구에 반드시 유치되어야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현재 진행되고 있는 단순 주거용 도시 재생으로는 주거인구의 강력한 유입이 어려울 것이므로 새로운 경제 인프라인 로봇산업의 한 축인 로봇 콤플렉스를 구 도심권인 남구에 유치하여 인천의 균형발전과 도시 브랜드로 정착시키기 위해 연간 400여억원의 파생경제효과가 예상되는 로봇 콤플렉스를 남구에 유치하여 남구의 지역경제발전 및 균형발전을 적극 건의했다.
|의회사무국 880-4963
구의회가 2월 8일부터 14일까지 제137회 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총무위원회 소속 백상현 의원은 저출산 극복을 위한 건의안을 대표 발의하고, 이한형 의원은 로봇콤플렉스 남구 유치를 위한 건의안을 대표발의, 제출하여 가결시킴으로써 남구의 미래와 발전을 위해 각각 유관기관 및 상급기관에 제출하게 됐다.
백상현 의원은 저출산 극복을 위한 건의안에서 최근 심각한 사회적 쟁점으로 떠오른 여성의 저출산 문제해결을 위하여 영아부모 육아 휴직제도 정착과 여성근로자 탄력 근무제 활성화, 그리고, 가족 친화적인 기업문화 조성이 필요하다고 발의했다.
또한, 현재 자녀 1인당 100만원 수준인 소득세 기초공제와 3000만원인 상속ㆍ증여세 자녀 공제액을 늘리는 한편 영ㆍ유아 교육비 지원 및 의무교육확대와 양육비에 대한 소득공제가 아닌 세액 공제로 전환하는 획기적인 자녀 양육비 경감 대책을 촉구하는 내용으로 국가적인 문제인 저출산에 대해 우리 모두의 인식전환과 국가적 차원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한형 의원은 로봇 콤플렉스 남구 유치를 위한 건의안을 통해 차세대 국가 성장 동력인 로봇산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일반주민의 로봇에 대한 인지도 제고와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로봇에 대한 꿈과 희망을 심어 주기 위해 지난 2005년부터 EBS 로봇파워를 운영해 왔다고 밝히고, 그간 운영에 따른 노하우를 바탕으로 로봇전용경기장을 확보하였으며, 대한민국 로봇대전을 개최하는 등 로봇산업 육성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한 결과 인하공전 및 재능대학에 관련 학과를 신설하여 로봇인력 양성을 주도 하는 등 산ㆍ학ㆍ연ㆍ관이 공동으로 참여할 수 있는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할 토대를 마련해 놓았다고 발의했다.
아울러, 남구에는 주안지역 3개 공단의 제조업 기반 및 인천 소프트 타운을 중심으로 IT 소프트웨어 산업이 집적화 되어 있어 융합 기술의 총아인 로봇산업이 육성될 수 있는 국내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기에 로봇콤플렉스는 한국 로봇게임의 메카 도시인 남구에 반드시 유치되어야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현재 진행되고 있는 단순 주거용 도시 재생으로는 주거인구의 강력한 유입이 어려울 것이므로 새로운 경제 인프라인 로봇산업의 한 축인 로봇 콤플렉스를 구 도심권인 남구에 유치하여 인천의 균형발전과 도시 브랜드로 정착시키기 위해 연간 400여억원의 파생경제효과가 예상되는 로봇 콤플렉스를 남구에 유치하여 남구의 지역경제발전 및 균형발전을 적극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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