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박물관 내달16일까지 사진전 개최
인천시립박물관(관장 노민철)은 문화재청 종묘관리소와 공동으로 ‘시간이 멈춘 종묘' 사진전을 내달 16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된 종묘의 옛 모습과 일반인 및 사진작가들이 촬영한 종묘의 아름다운 풍경이 담긴 사진자료 70여점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회는 총 세 부분으로 꾸며지는데, 1부 ‘시간이 멈춘 종묘’에서는 옛 모습과 현대의 모습을 비교하면서 종묘에 대한 잊혀진 기억을 되살리는 코너가 마련돼 1920년대 종묘 정전의 모습 등 34점의 사진자료가 전시된다.
2부 ‘하늘과 맞닿은 종묘’에서는 장중한 건축미와 제례의식을 느낄 수 있는 종묘의 경건함을 감상할 수 있으며, 비 오는 날의 종묘 등 27점의 사진자료가 전시된다.
3부 ‘종묘와 사람들’에서는 조상의 발자취를 찾고, 우리 문화의 아름다움을 느끼고자 하는 사람들을 담은 사진 12점이 전시된다. 이와 함께 종묘대제와 관련한 영상자료를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매일 오후 4시에는 관람객들을 위한 설명회가 열려 종묘의 역사와 건물 배치에 대한 내용 및 사진 설명을 자세히 들을 수 있다.
|시립박물관 440-6123
인천시립박물관(관장 노민철)은 문화재청 종묘관리소와 공동으로 ‘시간이 멈춘 종묘' 사진전을 내달 16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된 종묘의 옛 모습과 일반인 및 사진작가들이 촬영한 종묘의 아름다운 풍경이 담긴 사진자료 70여점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회는 총 세 부분으로 꾸며지는데, 1부 ‘시간이 멈춘 종묘’에서는 옛 모습과 현대의 모습을 비교하면서 종묘에 대한 잊혀진 기억을 되살리는 코너가 마련돼 1920년대 종묘 정전의 모습 등 34점의 사진자료가 전시된다.
2부 ‘하늘과 맞닿은 종묘’에서는 장중한 건축미와 제례의식을 느낄 수 있는 종묘의 경건함을 감상할 수 있으며, 비 오는 날의 종묘 등 27점의 사진자료가 전시된다.
3부 ‘종묘와 사람들’에서는 조상의 발자취를 찾고, 우리 문화의 아름다움을 느끼고자 하는 사람들을 담은 사진 12점이 전시된다. 이와 함께 종묘대제와 관련한 영상자료를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매일 오후 4시에는 관람객들을 위한 설명회가 열려 종묘의 역사와 건물 배치에 대한 내용 및 사진 설명을 자세히 들을 수 있다.
|시립박물관 440-6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