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업소부문 내달 18일 구청 대회의실서
선정 음식 관광상품 육성
남구의 대표 브랜드 음식을 발굴하기 위한 ‘남구 제일 향토ㆍ개발음식 경진대회'가 4월 1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남구 제일 향토 개발음식 경진대회'는 업소 부문, 개인 부문으로 나누어 참가자를 모집한 뒤, 대회 당일 현장에서 출품 음식을 직접 조리하여 심사위원단의 평가를 받게 하는 음식경진대회다.
식품ㆍ요리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심사단과 주민들로 이뤄진 주민평가단이 각각 출품요리를 시식하여 우수작을 선정한다. 평가 결과에 따라 업소 부문 10개소, 개인부문 5명을 선정, 선정된 음식을 관광 상품으로 육성하는 것이다.
‘남구 제일 향토 개발음식 경진대회'는 지난 1999년부터 시작해 작년 대회까지 총 55개 업소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고, 이 들 업소를 ‘남구 맛있는 집'으로 지정해 간판을 설치했다.
또한 구 홈페이지와 음식문화홍보지를 통해 해당 업소를 소개하는 등 구는 대회 수상자에 대한 관리를 계속하고 있다.
대회가 끝나면 일반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품평회도 개최하는데, 5월 1일 11시부터 구청 주차장에 설치된 부스를 통해 수상 음식과 제과·제빵 등을 전시한다. 이번 해에는 구민의 날 행사와 연계해 먹거리 장터도 운영할 계획이다.
대회는 관내 일반음식업소, 남구 주민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고, 남구 위생과나 한국음식업중앙회 인천남구지부(864-8831)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기간은 이달 30일까지.
|위생과 880-4326
선정 음식 관광상품 육성
남구의 대표 브랜드 음식을 발굴하기 위한 ‘남구 제일 향토ㆍ개발음식 경진대회'가 4월 1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남구 제일 향토 개발음식 경진대회'는 업소 부문, 개인 부문으로 나누어 참가자를 모집한 뒤, 대회 당일 현장에서 출품 음식을 직접 조리하여 심사위원단의 평가를 받게 하는 음식경진대회다.
식품ㆍ요리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심사단과 주민들로 이뤄진 주민평가단이 각각 출품요리를 시식하여 우수작을 선정한다. 평가 결과에 따라 업소 부문 10개소, 개인부문 5명을 선정, 선정된 음식을 관광 상품으로 육성하는 것이다.
‘남구 제일 향토 개발음식 경진대회'는 지난 1999년부터 시작해 작년 대회까지 총 55개 업소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고, 이 들 업소를 ‘남구 맛있는 집'으로 지정해 간판을 설치했다.
또한 구 홈페이지와 음식문화홍보지를 통해 해당 업소를 소개하는 등 구는 대회 수상자에 대한 관리를 계속하고 있다.
대회가 끝나면 일반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품평회도 개최하는데, 5월 1일 11시부터 구청 주차장에 설치된 부스를 통해 수상 음식과 제과·제빵 등을 전시한다. 이번 해에는 구민의 날 행사와 연계해 먹거리 장터도 운영할 계획이다.
대회는 관내 일반음식업소, 남구 주민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고, 남구 위생과나 한국음식업중앙회 인천남구지부(864-8831)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기간은 이달 30일까지.
|위생과 880-4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