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수 인천시장은 정해년 새해 인터뷰에서 “2020 도시계획의 구체화, 경제자유구역과 구도심의 균형 발전으로 우리 인천을 국민소득 3만 달러를 견인하는 도시, 동북아시아의 허브도시, 대한민국의 제2도시" 로 성장시키겠다는 미래상을 밝혔다.
또한 지금까지 경제자유구역을 중심으로 하는 신도시 발전은 어느 정도 정상적인 궤도에 오른 만큼 이제는 상대적으로 소외된 구도심권 재생사업에 행정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며, 이러한 사업들이 도심개발 측면에서의 양극화 해소뿐만 아니라 고용창출 효과는 물론 소득계층의 양극화 해소에도 많은 기여가 기대된다고 했다.
이와 관련하여 이영수 남구청장 또한 2007년도 구정 운영 방향에서 인천시 전체 재개발사업 125곳 중 3분의 1에 해당하는 45곳이 남구 지역인 점을 감안하여 모든 행정 역량을 “도시재생사업"에 초점을 맞추어 슬럼화 된 구도심을 리모델링하여 인천 남구라는 지역 브랜드를 높이겠다고 했다.
아시는 바와 같이 우리 인천은 50~60년대 인천항을 중심으로 국가수출공단과 지방공단이 조성되면서 국가경제를 이끌어 왔다.
그러나 그 후 인천항의 입지여건과 단가 등 경쟁력이 저하되면서 주요항만 기능이 부산항으로 옮겨가고, 도시경쟁력을 잃어 가면서 소득기반을 두고 있던 시민들이 하나 둘 서울로 떠나갔고, 결국은 서울의 배드타운으로 변하는 안타까운 구도심 도시로 전락하고 말았다.
이와 관련하여 주안2,4동 일원은 60~70년대 인천발전의 중심축으로 그 역할을 다해 왔으나 그 후 배후 주거지 조성과 경인고속도로 연변지역의 무질서한 시가화 방지를 위하여 대규모 토지구획정리사업을 통한 신도심지 조성으로 현재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도로 공원·학교·주차장 등 도시기반시설의 부족 등 심각한 도시문제에 직면하고 있으며, 경제자유구역 및 도시재생사업 지역들과의 주거환경 및 주민생활의 격차 발생 등 도시 불균형이 점차 심화되고 있는 것이 오늘날 이 지역의 현실이기도 하다.
최근 남구청은 상대적으로 열악한 주안 2,4동 일원을 도시재정비촉진지구(뉴타운)의 지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용역 수행을 위한 필요예산 5억5천만원을 이미 인천시에 지원 요청해 놓은 상태에 있다.
도심재개발사업은 신규개발사업과 달리 다수의 이해관계인이 존재하고 사업 유형도 일정하지 않아 사업추진 난이도가 높고 경기변동에 대한 민감도도 상대적으로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처럼 장기간에 걸쳐 사업위험이 잠복하고 있는 도심재개발사업에 원만한 사업자금 조달과 사업의 완성도를 제고하기 위하여는 획일적인 시행보다는 출발단계에서부터 충실한 계획 수립과 주민의 의견수렴 절차 이행 등 공정한 법 집행에 대한 세심한 준비와 관심이 요구된다고 하겠다.
아울러 이 시점에서 지역 주민들 또한 높은 용적률로 초고층 아파트를 짓는다고 갑자기 살기 좋아진다는 생각을 버려야 하며, 초고층 건물이 들어서려면 그에 맞는 넓은 도로와 각종 기반시설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부분을 십분 이해하여 양질의 생활환경 조성으로 재산 가치를 높여가야 할 것이다.
특히, 인천은 서울과 달리 신도시와 구도심권의 개발이 동시에 추진됨에 따라 공급과잉으로 인한 미분양으로 재개발 지역주민들의 재산상의 피해는 물론 기존 공동주택에 대한 가격하락이 우려되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들을 사전에 예측하여 도시재정비촉진(뉴타운) 사업의 실마리를 찾아가야 할 것이다.
또한 지금까지 경제자유구역을 중심으로 하는 신도시 발전은 어느 정도 정상적인 궤도에 오른 만큼 이제는 상대적으로 소외된 구도심권 재생사업에 행정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며, 이러한 사업들이 도심개발 측면에서의 양극화 해소뿐만 아니라 고용창출 효과는 물론 소득계층의 양극화 해소에도 많은 기여가 기대된다고 했다.
이와 관련하여 이영수 남구청장 또한 2007년도 구정 운영 방향에서 인천시 전체 재개발사업 125곳 중 3분의 1에 해당하는 45곳이 남구 지역인 점을 감안하여 모든 행정 역량을 “도시재생사업"에 초점을 맞추어 슬럼화 된 구도심을 리모델링하여 인천 남구라는 지역 브랜드를 높이겠다고 했다.
아시는 바와 같이 우리 인천은 50~60년대 인천항을 중심으로 국가수출공단과 지방공단이 조성되면서 국가경제를 이끌어 왔다.
그러나 그 후 인천항의 입지여건과 단가 등 경쟁력이 저하되면서 주요항만 기능이 부산항으로 옮겨가고, 도시경쟁력을 잃어 가면서 소득기반을 두고 있던 시민들이 하나 둘 서울로 떠나갔고, 결국은 서울의 배드타운으로 변하는 안타까운 구도심 도시로 전락하고 말았다.
이와 관련하여 주안2,4동 일원은 60~70년대 인천발전의 중심축으로 그 역할을 다해 왔으나 그 후 배후 주거지 조성과 경인고속도로 연변지역의 무질서한 시가화 방지를 위하여 대규모 토지구획정리사업을 통한 신도심지 조성으로 현재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도로 공원·학교·주차장 등 도시기반시설의 부족 등 심각한 도시문제에 직면하고 있으며, 경제자유구역 및 도시재생사업 지역들과의 주거환경 및 주민생활의 격차 발생 등 도시 불균형이 점차 심화되고 있는 것이 오늘날 이 지역의 현실이기도 하다.
최근 남구청은 상대적으로 열악한 주안 2,4동 일원을 도시재정비촉진지구(뉴타운)의 지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용역 수행을 위한 필요예산 5억5천만원을 이미 인천시에 지원 요청해 놓은 상태에 있다.
도심재개발사업은 신규개발사업과 달리 다수의 이해관계인이 존재하고 사업 유형도 일정하지 않아 사업추진 난이도가 높고 경기변동에 대한 민감도도 상대적으로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처럼 장기간에 걸쳐 사업위험이 잠복하고 있는 도심재개발사업에 원만한 사업자금 조달과 사업의 완성도를 제고하기 위하여는 획일적인 시행보다는 출발단계에서부터 충실한 계획 수립과 주민의 의견수렴 절차 이행 등 공정한 법 집행에 대한 세심한 준비와 관심이 요구된다고 하겠다.
아울러 이 시점에서 지역 주민들 또한 높은 용적률로 초고층 아파트를 짓는다고 갑자기 살기 좋아진다는 생각을 버려야 하며, 초고층 건물이 들어서려면 그에 맞는 넓은 도로와 각종 기반시설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부분을 십분 이해하여 양질의 생활환경 조성으로 재산 가치를 높여가야 할 것이다.
특히, 인천은 서울과 달리 신도시와 구도심권의 개발이 동시에 추진됨에 따라 공급과잉으로 인한 미분양으로 재개발 지역주민들의 재산상의 피해는 물론 기존 공동주택에 대한 가격하락이 우려되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들을 사전에 예측하여 도시재정비촉진(뉴타운) 사업의 실마리를 찾아가야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