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종합자원봉사센터(소장:정용충)는 6개월 이상 자원봉사활동을 지속한 성인자원봉사자 52명을 대상으로 지난 28일 자원봉사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자원봉사센터 소속 전문교육자원봉사자인 박용빈 한국웃음치료센터 소장이 강사로 나서 급변하는 현대사회에서 자원봉사자들이 겪는 갈등과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웃음치료'를 소개했다. 자원봉사자의 갈등 해소에 관한 교육은 인천 지역에서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박경희(45세) 자원봉사자는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웃음치료기법의 활용을 통해 현장에서 좀 더 신명나게 봉사활동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실질적인 자원봉사자 보수교육에 가슴이 뭉클했다”고 말했다.
이날 자원봉사자 보수교육은 KBS “사람의 가족"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취재하기도 했다.
<권혁수 기자>
이번 교육은 자원봉사센터 소속 전문교육자원봉사자인 박용빈 한국웃음치료센터 소장이 강사로 나서 급변하는 현대사회에서 자원봉사자들이 겪는 갈등과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웃음치료'를 소개했다. 자원봉사자의 갈등 해소에 관한 교육은 인천 지역에서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박경희(45세) 자원봉사자는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웃음치료기법의 활용을 통해 현장에서 좀 더 신명나게 봉사활동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실질적인 자원봉사자 보수교육에 가슴이 뭉클했다”고 말했다.
이날 자원봉사자 보수교육은 KBS “사람의 가족"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취재하기도 했다.
<권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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