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07년도 역점시책으로 로봇산업 육성계획을 확정하고 실질적인 사업의 추진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체계를 이미 완료했다.
시범사업 전담팀을 신설하고, 관내 대학 및 기업, 유관기관, 인천광역시 및 건교부, 정통부 등 중앙부처와의 민관 파트너십을 구축해 이번 계획에 반영된 로드맵의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방침이다.
건설교통부의 시범도시 선정은 도시의 부존자원을 바탕으로 도시의 경쟁력 우위 요소를 특화발전 시키기 위한 것으로 지역주민 등 지역사회의 역할과 참여를 중점적으로 평가하였다.
전국 5개(경쟁률18:1) 시범도시 중 유일하게 정보·과학형 시범도시로 선정된 인천 남구는 로봇피아 존(Zone)의 핵심사업으로 로봇 콤플렉스를 건립하여 EBS 등 공중파를 활용한 로봇스포츠의 거점화 종합화를 추진, 중기사업으로 교육·문화 미디어센터를 구축하고 주안공단을 수도권 최고의 IT&RT중심의 지식집약산업으로 산업구조고도화를 촉진하고 일자리 창출을 통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활력 있는 자립경영도시, 과학문화의 메카로 도약하게 된다.
시범 프로젝트를 총괄한 이영수 구청장은 시범도시 선정의 의미를 “구도심의 틀을 깨고 인천의 심장으로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비전 남구의 정책의지와 42만 구민의 염원이 응집 되어 표출된 결과"라고 밝혔다.
남구는 오는 5월1일 구민의 날 다양한 로봇전시와 홍보, 로봇경연대회를 펼쳐지는 ‘제4회 대한민국로봇대전'을 개최한고 지역주민과 이번사업의 성과와 함께 비전선포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경제지원과 : 880-4402
시범사업 전담팀을 신설하고, 관내 대학 및 기업, 유관기관, 인천광역시 및 건교부, 정통부 등 중앙부처와의 민관 파트너십을 구축해 이번 계획에 반영된 로드맵의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방침이다.
건설교통부의 시범도시 선정은 도시의 부존자원을 바탕으로 도시의 경쟁력 우위 요소를 특화발전 시키기 위한 것으로 지역주민 등 지역사회의 역할과 참여를 중점적으로 평가하였다.
전국 5개(경쟁률18:1) 시범도시 중 유일하게 정보·과학형 시범도시로 선정된 인천 남구는 로봇피아 존(Zone)의 핵심사업으로 로봇 콤플렉스를 건립하여 EBS 등 공중파를 활용한 로봇스포츠의 거점화 종합화를 추진, 중기사업으로 교육·문화 미디어센터를 구축하고 주안공단을 수도권 최고의 IT&RT중심의 지식집약산업으로 산업구조고도화를 촉진하고 일자리 창출을 통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활력 있는 자립경영도시, 과학문화의 메카로 도약하게 된다.
시범 프로젝트를 총괄한 이영수 구청장은 시범도시 선정의 의미를 “구도심의 틀을 깨고 인천의 심장으로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비전 남구의 정책의지와 42만 구민의 염원이 응집 되어 표출된 결과"라고 밝혔다.
남구는 오는 5월1일 구민의 날 다양한 로봇전시와 홍보, 로봇경연대회를 펼쳐지는 ‘제4회 대한민국로봇대전'을 개최한고 지역주민과 이번사업의 성과와 함께 비전선포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경제지원과 : 880-4402
- 이전글 꿈의 도시 비전 남구 프로젝트7교육
- 다음글 국제도시로 새로운 도약의 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