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환경위생과는 관내 사업장들로 구성된 남구자율환경협의회와 공동으로 관내 공동주택내에 설치된 어린이놀이터 119개소에 대한 토양오염실태를 조사하여 개 회충알 등이 검출되면 소독을 실시했다.
아이들이 자주 이용하는 놀이터는 각종 세균이 번식할 수 있는 곳으로 특히 놀이터 모래에서 자주 발견되는 개 회충알 등에 감염될 경우에는 간 또는 대장·신장에 염증성 반응이 나타나고 심하면 시력장애나 빈혈이 유발될수 있으며 각종 잔질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개 회충알 등의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놀이터에서 놀고 난 뒤에는 반드시 손발을 깨끗이 씻고 놀이터에 애완동물들이 출입하지 않도록 주의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공동주택내 놀이터에 대한 토양오염조사를 받고 싶거나 소독을 원할 경우에는 환경위생과로(880-4346)으로 연락하면 토양오염조사 및 소독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환경위생과 880-4346
아이들이 자주 이용하는 놀이터는 각종 세균이 번식할 수 있는 곳으로 특히 놀이터 모래에서 자주 발견되는 개 회충알 등에 감염될 경우에는 간 또는 대장·신장에 염증성 반응이 나타나고 심하면 시력장애나 빈혈이 유발될수 있으며 각종 잔질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개 회충알 등의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놀이터에서 놀고 난 뒤에는 반드시 손발을 깨끗이 씻고 놀이터에 애완동물들이 출입하지 않도록 주의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공동주택내 놀이터에 대한 토양오염조사를 받고 싶거나 소독을 원할 경우에는 환경위생과로(880-4346)으로 연락하면 토양오염조사 및 소독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환경위생과 880-43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