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제17회 구민의날 기념식에서 남구 구민상 수상자들의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구민상 수상자는 지난달 24일 종합상황실에서 제17회 구민상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구민화합상 박상원, 사회봉사상 이정숙, 경로효친상 최석호, 산업증진상 남기철, 문화예술상 최미옥, 체육진흥상 이회만, 대민봉사상 소순만씨를 7개 부문의 구민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구민화합부문에 선정된 박상원(남, 64)씨는 1991년부터 새마을 지도자로서 첫 발을 내딛은 이후 2003년에 남구협의회장으로 취임하여 새마을운동을 통한 주민화합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선 공로로 ▲사회봉사부문의 이정숙(여, 58)씨는 현재 남구여성자원활동센터 회장으로 주민을 위한 자원봉사활동을 17년 동안 전개하여 왔다.
이웃사랑 실천으로 참봉사자 역할을 수행한 공로로 ▲경로효친부문의 최석호(남, 53)씨는 남구노인취업지원센터장으로 근무하며 1,200여명의 어르신 일자리를 주선하며 작고한 조모를 수년간 병수발 하였고 현재는 신장병으로 투병중인 부친과 갑상선으로 고생하는 모친을 지극 정성으로 봉양하고 있는 공로로 ▲산업증진부문의 남기철(남, 46)씨는 (주)휴리스 대표로서 K0TRA 및 남구청 해외시찰단 홍보자료를 제작하여 기업들의 인지도를 높이는데 일조를 하는 등 동종업계 디자인 수준을 선도하며 남구의 경제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선정됐다.
또한 ▲문화예술부문의 최미옥(여, 41)씨는 남구여성합창단 회장으로서 합창단을 인천 최고의 수준으로 발전시키고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공연활동을 전개한 공로로 ▲체육진흥부문의 이회만(남, 59)씨는 남구체육회 사격분과 위원장으로 각종 사격대회 유치와 후원은 물론 생활체육활성화를 통한 주민의 체력증진과,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민봉사부문의 소순만(남, 34)씨는 남부소방서 소방사로서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활동에 앞장서며, 주민교육, 홍보캠페인 등을 통한 예방활동과 공사생활의 모범을 보이며 합동 소방훈련을 통한 소방기술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지난 3월 8일부터 각급기관과 단체의 추천을 받아 총 14명의 후보자중에서 서류심사와 현지확인,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 영광스런 수상자들의 앞으로 더욱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해 본다.
|총무과 880-4107
▲구민화합부문에 선정된 박상원(남, 64)씨는 1991년부터 새마을 지도자로서 첫 발을 내딛은 이후 2003년에 남구협의회장으로 취임하여 새마을운동을 통한 주민화합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선 공로로 ▲사회봉사부문의 이정숙(여, 58)씨는 현재 남구여성자원활동센터 회장으로 주민을 위한 자원봉사활동을 17년 동안 전개하여 왔다.
이웃사랑 실천으로 참봉사자 역할을 수행한 공로로 ▲경로효친부문의 최석호(남, 53)씨는 남구노인취업지원센터장으로 근무하며 1,200여명의 어르신 일자리를 주선하며 작고한 조모를 수년간 병수발 하였고 현재는 신장병으로 투병중인 부친과 갑상선으로 고생하는 모친을 지극 정성으로 봉양하고 있는 공로로 ▲산업증진부문의 남기철(남, 46)씨는 (주)휴리스 대표로서 K0TRA 및 남구청 해외시찰단 홍보자료를 제작하여 기업들의 인지도를 높이는데 일조를 하는 등 동종업계 디자인 수준을 선도하며 남구의 경제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선정됐다.
또한 ▲문화예술부문의 최미옥(여, 41)씨는 남구여성합창단 회장으로서 합창단을 인천 최고의 수준으로 발전시키고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공연활동을 전개한 공로로 ▲체육진흥부문의 이회만(남, 59)씨는 남구체육회 사격분과 위원장으로 각종 사격대회 유치와 후원은 물론 생활체육활성화를 통한 주민의 체력증진과,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민봉사부문의 소순만(남, 34)씨는 남부소방서 소방사로서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활동에 앞장서며, 주민교육, 홍보캠페인 등을 통한 예방활동과 공사생활의 모범을 보이며 합동 소방훈련을 통한 소방기술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지난 3월 8일부터 각급기관과 단체의 추천을 받아 총 14명의 후보자중에서 서류심사와 현지확인,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 영광스런 수상자들의 앞으로 더욱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해 본다.
|총무과 880-4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