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 싣는 순서 >
(1) 학습통한 지역 혁신 꿈
(2) 함께 성장하는 배움 터
(3) 평생학습도시를 위하여
장애인·노인 3년째 문화적 감수성 증진
비문해·저학력 성인 제2교육기회 제공
올 여름 ‘7+1 프로젝트’ 대상 확대 실시
■쭉쭉 뻗어라, 평생학습도시 남구!
평생학습도시 지정 2년차를 맞은 남구는 그동안 조성된 평생학습기반과 평생학습기관·단체와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지원하고 있다. 소외계층 문화예술교육, 성인문해교육, 과학문화교육, 평생학습 포럼 등 다양한 사업들이 뿌리를 내리고 있다. 이 뿌리들이 쭈-욱 쭉 뻗어 튼실한 열매를 맺는 유실수로 성장하기를 기대해 본다.
■메마른 대지에 단비를 내리다
○함께하는 즐거움 - 사회취약계층 문화예술교육
- 문화관광부(이하 문화부라 한다)에서 매년 초 사업 공모를 통하여 선정된 단체에 대하여 복권기금과 동률의 구비를 지원하여 사회 취약계층들에게 문화예술을 교육하는 사업이다. 2005년을 시작으로 3년째 문화부에 선정되어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올 해는 극단마임의 “장애우와 함께하는 클라운마임", 남구노인복지회관의 “세대공감 만화예술교육 노노 No老", 남구여성인력개발센터의 “신바람 나는 금빛세상 만들기", 인천시각장애인복지관의 “시각장애인 성악교육" 등으로 장애우 및 노인대상 프로그램이 선정되어 교육을 준비 중이다. 최종 사업의 확정 및 보조금이 교부되는 다음달 부터 마음을 이어주는 문화예술 교육이 숭의동에서 문학동까지 꽃망울을 터트릴 것으로 전망된다.
- 지난해에는 미추홀종합사회복지관의 “할머니들이 쓰는 이미지자서전", 용현동지역나눔센터의 “공감1", “공감2" 프로그램이 선정되어 진행되었으며, 2005년에도 학산문화원의 4개 프로그램이 선정되어 노인, 저소득층자녀, 이주노동자 등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 이 사업을 통하여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문화적 감수성을 향상 시켰으며, 교육기간 종료 후에도 강사들이 교육 자원봉사를 실시하였다. 강사들은 교육기간동안 교육생들로부터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었으며 보람된 시간이었다고 한다.
○성인문해교육
비문해 및 저학력(초·중학교 졸업 미만) 성인에게 제2의 교육기회(second chance)를 제공하여 생활능력 향상 및 사회활동 참여기회 확대를 위하여 성인문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한글과 함께하는 즐거운 세상 만들기 [관·학 협력사업]
관내 성인들을 대상으로 문자를 읽고 쓰며 간단한 셈을 할 수 있는 성인기초문해(文解)교육을 3월 28일부터 5월 18일까지 매주 수·금 14시부터 16시까지 정보산업진흥원(교육장소 제공)에서 진행하고 있다.
일상생활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창피를 무릅쓰고 용기를 냈다는 어르신들은 교육 수료를 아쉬워하며 배움의 길을 계속 이어나가길 원하고 있어, 설문조사를 통하여 문해교육 제2기 프로그램 추진을 계획하고 있다.
교육인적자원부 성인문해교육지원사업
작년에 교육부에서 처음 시행한 공모사업으로 밀알야학, 용마루학교, 용현4동주민자치센터가 선정되어 2천1백여만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작년 7월부터 12월까지 성인 및 장애우대상 문해교육을 실시하였다.
올해에도 전년도 3개 단체와 숭의1동, 주안도서관 등 5개 단체가 사업에 응모하여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 문해 1단계에서 중등과정까지의 프로그램으로 문해교육기관간의 네트워크 구축으로 교육생들을 연계하여 배움의 물꼬를 열어줄 계획이다.
○더불어 함께 나누는 삶 「7+1 학습자원봉사단」 프로젝트
학습자원봉사를 통하여 포인트를 획득하고, 그 포인트로 다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프로젝트로 시민의식교육(2점) + 5번 학습봉사(5점)를 하면 1번 수강기회를 얻을 수 있다.
공무원 평생학습연구모임단에서 작년 8월 3일부터 25일까지 여름방학 동안 시범실시하였다.학습자원 활동을 희망하는 어르신을 신청받아 시민의식교육 워크숍을 실시하여 10팀(2인 1팀)을 공부방(옹기종기공부방 등)에 파견하여 덩덕쿵체조, 서예, 비즈공예, 고전무용 등의 학습도우미로 자원봉사를 실시토록 하였다.
「7+1 프로젝트」가 교육의 양극화를 해소, 세대간 소통 및 더불어 함께 나누는 삶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하는 등 긍정적 효과가 나타남에 따라 금년 여름방학에는 대상을 늘려 시범 실시할 계획이다.
■버전 업 - 평생학습 우수프로그램
지역의 인적자원을 개발하고, 우리 구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공급하기 위하여 우수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프로그램을 이원화하여 전문성 교육이 필요한 것은 우수 평생학습 프로그램 공모사업을 통하여 실시하고, 지역학, 시민의식교육 등 공적인 영역은 구에서 수행하여 다원화된 구민의 학습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민·관·학이 함께 엮어갈 계획이다.
○남다른 남구 특성화 프로그램
- 로봇교실 및 생활과학교실 운영으로 IT 및 과학문화 인재양성
- 주민자치활동 전문가 육성을 위한 시민아카데미 운영
- 지역청소년의 문화 감수성 향상을 위한 지역사회연계 문화예술교육시범 사업 실시
- 동화구연지도사 양성과정 운영으로 학나래도서관 자원활동가 육성
-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평생학습단체 워크숍 및 포럼 개최
구에서는 평생학습 기관 간 파트너십 및 네트워크 구축을 통하여 질 높은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구민에게 제공하고, 구민들은 배움을 나누며 실천하는 문화를 조성해 나갈 때 남구는 으뜸 평생학습도시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다.
배움을 통해 진리를 추구하고, 자아를 실현하며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평생학습공동체를 만들기 위하여 남구와 남구민은 함께 노력하여야 할 것이다.
|평생학습과 박선화팀장 880-4841
(1) 학습통한 지역 혁신 꿈
(2) 함께 성장하는 배움 터
(3) 평생학습도시를 위하여
장애인·노인 3년째 문화적 감수성 증진
비문해·저학력 성인 제2교육기회 제공
올 여름 ‘7+1 프로젝트’ 대상 확대 실시
■쭉쭉 뻗어라, 평생학습도시 남구!
평생학습도시 지정 2년차를 맞은 남구는 그동안 조성된 평생학습기반과 평생학습기관·단체와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지원하고 있다. 소외계층 문화예술교육, 성인문해교육, 과학문화교육, 평생학습 포럼 등 다양한 사업들이 뿌리를 내리고 있다. 이 뿌리들이 쭈-욱 쭉 뻗어 튼실한 열매를 맺는 유실수로 성장하기를 기대해 본다.
■메마른 대지에 단비를 내리다
○함께하는 즐거움 - 사회취약계층 문화예술교육
- 문화관광부(이하 문화부라 한다)에서 매년 초 사업 공모를 통하여 선정된 단체에 대하여 복권기금과 동률의 구비를 지원하여 사회 취약계층들에게 문화예술을 교육하는 사업이다. 2005년을 시작으로 3년째 문화부에 선정되어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올 해는 극단마임의 “장애우와 함께하는 클라운마임", 남구노인복지회관의 “세대공감 만화예술교육 노노 No老", 남구여성인력개발센터의 “신바람 나는 금빛세상 만들기", 인천시각장애인복지관의 “시각장애인 성악교육" 등으로 장애우 및 노인대상 프로그램이 선정되어 교육을 준비 중이다. 최종 사업의 확정 및 보조금이 교부되는 다음달 부터 마음을 이어주는 문화예술 교육이 숭의동에서 문학동까지 꽃망울을 터트릴 것으로 전망된다.
- 지난해에는 미추홀종합사회복지관의 “할머니들이 쓰는 이미지자서전", 용현동지역나눔센터의 “공감1", “공감2" 프로그램이 선정되어 진행되었으며, 2005년에도 학산문화원의 4개 프로그램이 선정되어 노인, 저소득층자녀, 이주노동자 등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 이 사업을 통하여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문화적 감수성을 향상 시켰으며, 교육기간 종료 후에도 강사들이 교육 자원봉사를 실시하였다. 강사들은 교육기간동안 교육생들로부터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었으며 보람된 시간이었다고 한다.
○성인문해교육
비문해 및 저학력(초·중학교 졸업 미만) 성인에게 제2의 교육기회(second chance)를 제공하여 생활능력 향상 및 사회활동 참여기회 확대를 위하여 성인문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한글과 함께하는 즐거운 세상 만들기 [관·학 협력사업]
관내 성인들을 대상으로 문자를 읽고 쓰며 간단한 셈을 할 수 있는 성인기초문해(文解)교육을 3월 28일부터 5월 18일까지 매주 수·금 14시부터 16시까지 정보산업진흥원(교육장소 제공)에서 진행하고 있다.
일상생활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창피를 무릅쓰고 용기를 냈다는 어르신들은 교육 수료를 아쉬워하며 배움의 길을 계속 이어나가길 원하고 있어, 설문조사를 통하여 문해교육 제2기 프로그램 추진을 계획하고 있다.
교육인적자원부 성인문해교육지원사업
작년에 교육부에서 처음 시행한 공모사업으로 밀알야학, 용마루학교, 용현4동주민자치센터가 선정되어 2천1백여만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작년 7월부터 12월까지 성인 및 장애우대상 문해교육을 실시하였다.
올해에도 전년도 3개 단체와 숭의1동, 주안도서관 등 5개 단체가 사업에 응모하여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 문해 1단계에서 중등과정까지의 프로그램으로 문해교육기관간의 네트워크 구축으로 교육생들을 연계하여 배움의 물꼬를 열어줄 계획이다.
○더불어 함께 나누는 삶 「7+1 학습자원봉사단」 프로젝트
학습자원봉사를 통하여 포인트를 획득하고, 그 포인트로 다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프로젝트로 시민의식교육(2점) + 5번 학습봉사(5점)를 하면 1번 수강기회를 얻을 수 있다.
공무원 평생학습연구모임단에서 작년 8월 3일부터 25일까지 여름방학 동안 시범실시하였다.학습자원 활동을 희망하는 어르신을 신청받아 시민의식교육 워크숍을 실시하여 10팀(2인 1팀)을 공부방(옹기종기공부방 등)에 파견하여 덩덕쿵체조, 서예, 비즈공예, 고전무용 등의 학습도우미로 자원봉사를 실시토록 하였다.
「7+1 프로젝트」가 교육의 양극화를 해소, 세대간 소통 및 더불어 함께 나누는 삶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하는 등 긍정적 효과가 나타남에 따라 금년 여름방학에는 대상을 늘려 시범 실시할 계획이다.
■버전 업 - 평생학습 우수프로그램
지역의 인적자원을 개발하고, 우리 구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공급하기 위하여 우수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프로그램을 이원화하여 전문성 교육이 필요한 것은 우수 평생학습 프로그램 공모사업을 통하여 실시하고, 지역학, 시민의식교육 등 공적인 영역은 구에서 수행하여 다원화된 구민의 학습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민·관·학이 함께 엮어갈 계획이다.
○남다른 남구 특성화 프로그램
- 로봇교실 및 생활과학교실 운영으로 IT 및 과학문화 인재양성
- 주민자치활동 전문가 육성을 위한 시민아카데미 운영
- 지역청소년의 문화 감수성 향상을 위한 지역사회연계 문화예술교육시범 사업 실시
- 동화구연지도사 양성과정 운영으로 학나래도서관 자원활동가 육성
-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평생학습단체 워크숍 및 포럼 개최
구에서는 평생학습 기관 간 파트너십 및 네트워크 구축을 통하여 질 높은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구민에게 제공하고, 구민들은 배움을 나누며 실천하는 문화를 조성해 나갈 때 남구는 으뜸 평생학습도시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다.
배움을 통해 진리를 추구하고, 자아를 실현하며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평생학습공동체를 만들기 위하여 남구와 남구민은 함께 노력하여야 할 것이다.
|평생학습과 박선화팀장 880-4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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