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재만)에서는 비만 초등학생 프로그램 “날 자(유롭게), 날 아(름답게)"를 실시한다.
“날자날아"는 비만 아동을 대상으로 식습관 개선과 생활 습관 개선을 통해 사회성을 향상하고자 5월부터 8월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프로그램 내용으로는 비만도와 질병을 파악하기 위한 검강검진과 자기관리일지작성, 가족과 함께하는 요리교실, 가족운동, 주 3회의 헬스트레이닝과 국토순례 하이킹 캠프 등이 있다.
아동의 비만과 정서는 상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뚱뚱함으로 인해 정서 문제가 발생하고, 정서 장애 때문에 비만아가 되기도 한다.
따라서 아동이 비만아로 판정되면 아이의 신체적 건강뿐 아니라 사회 적응을 위한 정서 발달 역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비만의 원인으로는 아동비만이 질병으로 인해 생기는 경우는 거의 없다.
대개는 먹는 양에 비해 활동량이 적고 고칼로리(패스트푸드, 인스턴스식품 등) 위주의 잘못된 먹거리 섭취률이 높기 때문이다.
“날자날아"를 통해 정서적으로 민감한 시기인 초등학생 때 자기 자신의 존중감 및 가족, 또래들에게 사랑받고 있음을 인지 해야 한다.
그리하여 소외감, 자기비하, 수치감, 외로움을 해소시켜줌으로써 건강하고 정상적인 발달을 도모하고자 한다. 또한 어린이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함으로써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며 날로 증가하는 성인병에서부터의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인천종합사회복지관 873-0541
“날자날아"는 비만 아동을 대상으로 식습관 개선과 생활 습관 개선을 통해 사회성을 향상하고자 5월부터 8월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프로그램 내용으로는 비만도와 질병을 파악하기 위한 검강검진과 자기관리일지작성, 가족과 함께하는 요리교실, 가족운동, 주 3회의 헬스트레이닝과 국토순례 하이킹 캠프 등이 있다.
아동의 비만과 정서는 상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뚱뚱함으로 인해 정서 문제가 발생하고, 정서 장애 때문에 비만아가 되기도 한다.
따라서 아동이 비만아로 판정되면 아이의 신체적 건강뿐 아니라 사회 적응을 위한 정서 발달 역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비만의 원인으로는 아동비만이 질병으로 인해 생기는 경우는 거의 없다.
대개는 먹는 양에 비해 활동량이 적고 고칼로리(패스트푸드, 인스턴스식품 등) 위주의 잘못된 먹거리 섭취률이 높기 때문이다.
“날자날아"를 통해 정서적으로 민감한 시기인 초등학생 때 자기 자신의 존중감 및 가족, 또래들에게 사랑받고 있음을 인지 해야 한다.
그리하여 소외감, 자기비하, 수치감, 외로움을 해소시켜줌으로써 건강하고 정상적인 발달을 도모하고자 한다. 또한 어린이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함으로써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며 날로 증가하는 성인병에서부터의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인천종합사회복지관 873-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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